대통령으로서 많은 어린학생들의 죽음 앞에서 너무 무심했었다는 건 이해하겠는데,
세월호 7시간동안 대통령이 뭘했었어야 이들을 살릴수 있었나요?
모든 국민들, 야당국회의원 포함, 세월호 7시간동안 TV를 보면서,
어떻게하면 이 학생들을 구조할수 있을까?하는 어떤 묘책이나 아이디어가 있었다면,
야당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만 추궁할게 아니라, 자신들이 그 시간동안 뭘하고 있었는지도 반성해야하지 않을까요?
의사가 사람을 살리거나 119대원, 해경들이 구조작업에 나설때, 실무자를 대통령이 도와줄 방법은 무엇인가요?
진짜 몰라서 묻습니다, 당시 세월호 7시간동안 이 애들을 구조할 좋은 아이디어나 방법이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