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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수단발사 성공 이전에 김정은 5차 핵실험 없다? 방송3사 뉴스♥◆◀ 2017-02-25 1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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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수단발사 성공 이전에 김정은 5차 핵실험 없다?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6년 4월28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미국령 괌도를 타격할수 있는 북한의 중거리 탄도미사일 무수단으로 추정되는 발사체가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발사돼 몇 초 만에 추락한 것 같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북한은 지난 15일에도 오늘보다 조금 북쪽에서 무수단을 발사했지만 공중폭발 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15일 발사실패 만회 하기 위해 5차 핵실험 하지 않고 북한의 김정은 통치자가 5차 핵실험 이전에 북한의 중거리 탄도미사일 무수단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4월28일 다시 발사 시도 했다는 것은 중거리 탄도탄 미사일 발사체의 발사성공을 위해 전력질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그렇다면 시간적으로 물리적으로 7차 북한 노동당 대회 개최일인 5월6일 이전에 북한의 5차 핵실험은 없다는 분석이 설득력이 있다고 본다.

 

그런 측면에서 접근해 볼 때 2016년 4월28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무수단 발사에 거듭 실패한 북한이 이를 만회하기 위해 5차 핵실험을 나설 것이란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박 대통령은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주재하고 북한에 대한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 (MBC 뉴스 데스크)

 

 

“북한이 무수단 미사일이 내리 2번 추락한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조만간 5차 핵실험을 할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SBS 8시 뉴스)

 

“북한의 계속되는 도발 위협 속에 박근혜 대통령이 올 들어 세 번째로 국가안전 보장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추가 핵실험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며, "만약 5차 핵실험을 한다면 김정은 정권의 미래는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KBS1TV 뉴스9)

 

 

라고 보도했는데 2016년 4월28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2016년 4월28일 오전 6시 40분쯤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탄도미사일 1발이 발사된 것이 실패 했다면서 북한이 무수단 미사일이 내리 2번 추락한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조만간 5차 핵실험을 할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는 분석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했는데 2016년 4월28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KBS1TV 뉴스9의 5차 핵실험 가능성은 예상을 빗나갔고 2016년 4월28일 저녁 시간대에 북한이 5차 핵실험이 아닌 무수단 미사일 발사를 다시 시도해 실패 했다고 한다.

 

 

2016년 4월28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보도시간대의 한계 때문에 보도하지 못했겠지만 합참 발표에 의하면 2016년 4월28일 오전 무수단 미사일 1발을 발사했으나 실패한 직후인 2016년 4월28일 오후 7시 26분께 강원도 원산 지역에서 무수단 미사일 1발을 추가로 발사했으나 실패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참은 밝혔다.

 

 

북한이 2016년 4월28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KBS1TV 뉴스9의 5차 핵실험 가능성을 일축하고 다시 오전 실패 만회하기위해 저녁시간대에 발사했으나 실패 했다는 사실은 북한 김정은 정권이 소형 핵 탄두 운반 수단인 무수단 미사일 시험비행성공 이후에 5차 핵실험을 실시한다는 분석이 설득력이 있다고 본다.

 

 

국제사회가 예상하는 북한의 5차 핵실험은 단거리 중거리 장거리 탄도미사일에 장착할수 있는 소형 핵탄두 폭발시험 으로 알고 있다. 200km 대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는 얼마 전에 성공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 김정은 정권 입장에서는 소형 핵탄두 운반수단인 중거리 장거리 탄도미사일 시험비행 성공이후에 소형 핵탄두 폭발시험 이라고 볼수 있는 5차 핵실험 계획 하고 있다는 분석이 설득력이 있다고 본다.

 

 

그렇지 않고 소형 핵탄두 운반수단인 중거리 장거리 탄도미사일 시험비행 성공을 보여 주지 못하고 소형 핵탄두 운반수단인 무수단 중거리 미사일 시험비행 연거푸 2차례 실패후에 소형 핵탄두 폭발시험 이라고 볼수 있는 5차 핵실험 해봤자 미국령 괌이나 미국 본토에 대한 위협이 전혀 될수 없기 때문에 북한 김정은 정권 입장에서는 미국령 괌과 미국 본토 도달할 수 있는 소형 핵탄두 운반수단인 중거리 장거리 탄도미사일 시험비행 성공이후에 5차 핵실험 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그것이 대미협상력 제고에 기여할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측면에서 접근해 본다면 김정은 정권은 지난 4월15일 한차례 지난 4월28일 두차례 시도해 실패한 무수단 미사일 시험비행 성공이후에 5차 핵실험 가능성 있고 아니면 대륙간 탄도탄 미사일 시험비행 성공이후에 5차 핵실험 가능성 있다고 본다.

 

 

그런 측면에서 접근해 볼 때 북한 김정은 정권의 5차 핵실험은 빨라도 무수단 미사일 시험비행 성공이후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분석이 설득력이 있다고 본다. 5월6일 북한 의 7차 노동당대회이전에 5차 핵실험 가능성는 거의 없다고 본다.

 

 

2016년 4월28일 MBC 뉴스 데스크는 “오늘 오전 6시 40분쯤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탄도미사일 1발이 발사됐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6년 4월28일 SBS 8시 뉴스는 “군 관계자는 이 발사체가 중거리 탄도미사일 무수단으로 추정되며 발사 몇 초 만에 추락한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북한은 지난 15일에도 오늘보다 조금 북쪽에서 무수단을 발사했지만 공중폭발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4월28일 KBS1TV 뉴스9는 “기술적인 보완을 충분히 거치지 않고 무리하게 다시 발사한 건 북한이 36년 만의 당 대회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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