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11 19:08:45
한국기원 양재호 사무총장은 11일 “(이번 대국은) 페어플레이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 9단의 기보를 모두 확보하고 있는 구글이 알파고의 정체는 철저히 숨기고 있다는 점에서 그렇다는 것이다. 양 사무총장에 따르면 대국이 열리기 전 한국기원은 구글에 알파고에 대한 정보를 요청했고, 한국 기사와의 연습대국도 제안했으나 구글은 거절했다.
양 사무총장은 “공식문서로 요청하지 않은 것은 안타깝다”고 말했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1/20160311002980.html?OutUrl=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