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관광지가 성폭행지로 바뀌었군요. 먼저 사죄하고 관련자들을 섬에서 추방해야 살 수 있겠네요. 어느 선생님이 그 무서운 곳으로 발령받고 싶겠어요? 빨리 손쓰지 않으면 그곳은 교육의 암흑지대로 바뀔 지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