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들의 갑질 논란이 실타래를 풀듯 끝이없다. 새정치 박, 이목희 의원에 이어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까지...
김의원은 필자가 알고 있는 바로는, 40대 초반의 비례대표의원이다. 아마도 청년비율로 영입된것 같은데 젊은이가 벌써 기성정치인의 가장나쁜 습관을 배운것 같아 안타깝다. 기존의 여.야 정치가 모두 이런 지경이니 차기 총선에서는 300여명 모든 정치인이 국민들의 심판대상이 되어야 할 것 같다. 국민들이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어찌해서 의원 뺏지만 달면 안하무인 인간으로 변하고 낮짝이 없어져 버리는 것인가? 봉급과 특혜가 너무 많이 주어져서 그런것이 아닌가? 이참에 기업수준으로 봉급을 조정했으면 하는 것이 국민의 바램이다. 국민을 위해서 봉사하려 가는 장소가 국회이지 권력 누리고 호화스러운 생활하라고 있는 곳이 국회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