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도 이책을 읽었다.아마도 " 어머니" 책을 통해 수백억원의 출간 이익을 남긴것으로 보도를 통해서 알고있다. 그 정도면 보통시민들의 노력에 비해 행운을 안은 인물일것이다. 독자에게 머리숙여 감사해야한다 그리고 자신을 용감하게 반성하고 새로운 다짐을 해야했었다. 그 어떤 환경의 영향으로 자신을 지금의 상태로 놓아두는지 알수는없다. 그렇다고 죄를 지은것은 아니다. 검찰의 수사 대상은 어불성설이다. 고발한 장본인도 문예가와 무관한 인물로 보도되었다. 그렇다면 문학가들이 주장하는대로 자정노력을 하는 방향으로 사건을 신속히 마무리 해야한다. 공안통의 총리가 임명되었기에 더더구나 작은 사건이라도 신중하고 엄중히 자세를 낯추는 것이 중요하다. 불필요한 국민적 오해를 불러 일으키지 말라는 조언을 드린다. 아울러 서울시장 사건도 수사의 대상이 안된다고 대다수 국민들이 보고있다. 무엇이든 정도대로 가면 탈이안난다. 그리고 박시장은 언행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교도소 가면 면회와 달라" 사적인 농담도 안되는데 공적으로 그런 발언을 한것은 매우 가벼운 정치인으로 국민의 눈에 비칠것이다. 적어도 대권의 꿈을 꾼다면 자중하고 절제하는 겸양의 공부를 더 하기 바란다.. 밖으로 쏟은 말은 다시 담을수 없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