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부회장의 미래 지향적인 포석도 현명한 생각합니다.하지만 글로벌 시장에서는 현재 시점에서 얼마만큼 자동차의 시장 점유률이 높은가가 관건입니다.시장 점유률을 높인다는 것은 차를 지속적으로 많이 판다는 것입니다.중국 시장에서 사드로 인해 한국 차의 전기차 시장이 위축될까봐?걱정돼는 부분도 있습니다.하지만 한국은 더 나아가야 합니다.너무 벤츠나 비엠,아우디 처럼 이름 있는 외제차를 의식하기 보단 제규어처럼 혁신적인 자동차를 배워야 합니다.글로벌 시장 점유률을 높이려면 연비 좋은차가 유리합니다. 너무 친환경차에 국한돼기 보단 지금 현 시점에서 글로벌 시장에서 잘 팔릴 연비 좋은차를 만들어야 합니다.그것이 자동차 바퀴의 베어링과도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습니다.베어링의 내구성을 강화하고 동력을 한 번 주었을때 얼마만큼 멀리나가느냐가 관건입니다.한국은 독립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대처해 나가며 지속적인 성장할 수 있는 성장 동력을 찾아야 합니다.급성장보다는 기초에 입각한 기초과학에 입각한 발전으로 초석을 다져야 할 것입니다.친환경차로 바뀌어도 자동차 바퀴의 베어링 구조는 변화하지 않습니다.한국 기업의 글로벌 시장에서의 선전을 2017년 1월에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