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 시시 각각 소녀상 철거에 관한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부산 동구청장이 도대체 어떤 인물인지 인터넷을 통해 그의 프로필을 확인했다. 새누리당 소속 의원으로 되어있다. 금일 뉴스를 보니 동구청이 행정사무를 못볼 정도로 항의전화가 쇄도하고 있다고 한다. 그도 그럴것이다. 동구청장이기 이전에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건전한 상식을 가지고 있는 인물인지 의심이 가지 않을 수 없다. 적어도 상식을 가진 사람이 할 수 없는 행위이다. 대다수 부산시민이 항의하고 있는 것이다. 적어도 소녀상은 우리의 자존심이고 더 나아가 일본을 반성케 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중의 하나인것이다. 정식으로 국가적 사죄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오늘도 일본 각료들은 전쟁의 상징인 야스쿠니를 줄이어 방문하고 있는 것이다. 소녀상 철거를 철회 해 줄것을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강력히 축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