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상륙작전 명대사
맥아더 장군 니암니슨 명대사가 기억에 남네요~^^
세월은 피부에 주름이 남기지만
이상은 세월을 지나 영혼을지나 영혼에 젊음을 준다....
그리고 한마디 대사 더!
오늘은 마지막 전투가 아니다.
이는 곧 이곳에서 죽지않고, 니번 작전을 성공시키겠다는 의지겠죠?
우린 노리치로 간다!
맥아더 장군/ 리암 니슨-
맥아더가 이정재가 장학역수에게 말한것 같은데요.
한국군이 인천에 길을 열고 유엔군이 육지로 진출하면
전쟁의 역사는 이곳에서 바뀔 것이다.
라는 뜻으로 말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일성 내가 뭘 원하는지 모른다,
하지만 넌 남한을 침공했고 잉그리 니슨 52의 분노를 맛볼것이다.
지금 철수 한다면 그걸로 끝이다.
하지만 안그러면다면.....
널 함경도 끝까지라도
추격할 것이고 널 찾아내서 죽여버리겠다.
맥아더장군/니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성공 확률 5000분의1 맥아더 장군의 인천 상륙작전을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숨은 영웅들의 우리가 몰랐던 비화가 있었기 때문이다.
<인천상륙작전> 제작 의도는 숨은 영웅들을 조명하겠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영화는 많이 아쉽다!
숨은 영웅들을 조명하겠다는 제작 의도를 충분하게 보여주지 못했다는 점이다.
주인공이어야 할 특수부대원 8명에게 개성(특수성)을 부여할 수 있는 이야기가 많이 부족하다. 장학수 대위 한 사람을 제외하면 모두 평범하게 그려졌다. 특수부대원으로서 특별함이 없는 케릭터 들이다. 영화가 끝난 후에 영웅들의 영웅적 활동은 기억에 없다. 러닝타임 111분 중 맥아더 장군에 할애한 시간은 단 25분뿐인 맥아더 장군에게 시선이 쏠린다. 매 장면마다 인상 깊은 명대사를 남기는 맥아더 장군 역 리암 니슨 에게만...
<인천상륙작전> 진짜 영웅은 어디로 갔나?
<인천상륙작전> 은 까메오 열전이다!
<인천상륙작전> 명대사
진지에 홀로 남아 있는 병사 : “후퇴하라는 상관의 명령이 없었습니다."
맥아더 장군 : “세월은 피부를 주름지게 하지만 이상이 없는 삶은 영혼을 주름지게 한다.”
북한군 인천 방어사령관 림계진 : “이념은 피보다 진하다.”
첩보부대 대장 장학수 대위 : “작전 성공은 단 한 명만 살아남더라도 반드시 해야 할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