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부터 한국인들은 박그네를 알고 있다.
한국인들은 45년간 박그네를 보아왔지만 그의 진면목을 알수는 없었다.
무엇이 문제인가?
한국 언론들이 한 인물의 일거수 일투족을 40년간 보도해도 사람을 알기 어렵다,
앞으로 대통령은 10~30년 정도 언론노출인데
45년 노출에도 사람을 알기 어려운데 10~20년 노출가지고 사람 알기 어렵다.
그저 앞으로 30~40년간은 우리 국민은 운이좋으면 좋은 대통령 만나고
운나쁘면 안좋은 대통령을 만날 수밖에 없는 운명에 놓여 있다.
이제 이러면 안된다,
영향력이 있어보이는 정치인들을
심리.심성(인성),성향.지도력.외교력.즉각적 상황판단과 대응력 등등을 연구해
보도해야한다.
그러나
대통령 후보감들은 언론에 노출될텐데 언론은 이런걸 누군가 연구해도 정확히 알려주지 않을 것이다,
상황판단을 어렵게 만들어 버릴것이다.
대통령 선거 전에는 전국민을 혼돈상황으로 몰고가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