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우리 안보에 가장 위협적인 나라로 미국이 꼽혔고>하면서 나라의 근간을 위태롭게 한 사람들이 또 집권하려고 난리네요. 미국에 가서는 사드배치를 반대한 게 아니고 운운하면서 빌빌거리다가 국내와서는 온갖 일을 다 벌리면서 국가의 혼란을 부추기는 집단들.
19대 대선은 차드배치 찬성파와 차드배치 반대파간의, 우파와 좌파간의 전쟁이니라. 과거 국회에서 의논하지도 않고 북괴에 엄청난 돈을 준 댓가로 지금 사드배치해야 할 판국에 이르렀는데 이제는 반대로 사드배치를 국회에서 의논하잔다. 웃기는 짬뽕들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