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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본은 왜, 중국이 아니라 한국을 겨냥하여 적으로 삼는가?☆▣§ 2017-02-27 21: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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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왜, 중국이 아니라 한국을 겨냥하여 적으로 삼는가?

 

 

 

우리 인생은 문제 속에서 태어난다. 인간은 그 문제를 풀어가기도 하고 더 꼬이게 한다. 풀어가는 인간은 보람되고 삶의 의미가 풍부하고 행복한 삶을 만나는 것이다. 반면에 더 꼬이게 하는 인생은 피폐하고 고달프고 불행한 인생길이 될 것이다.

 

 

이는 동서고금은 물론 인간이 사는 곳에서 상통되는 보편적 가치일 것이다. 국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나라가 크든 작든 국가의 존재이유는 국민들에게 행복을 느끼고 작은 것이라도 희망을 갖고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도록 해주는 환경을 구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광복 70주년, 이는 그 동안 우리가 어떻게 살아 왔는가? 라는 사실을 진솔하게 그러면서 깊이 있게 다루고 잘못 된 부분들이 조명되어 다음 70년을 실제적으로 조망했어야 했다. 하지만 너무나 안타까운 현실은 너무 행사 위주의 또 하나의 실적을 만들고자 한 순간의 과정이었던 것은 아닌지? 지적을 해보면서 우리사회 현실을 조명해 보고자 한다.

 

 

광복 이후 우리 70년의 한국사회 공간, 얼마나 꼬인 문제들을 풀고, 잘못 된 부분들을 바로 잡는 과정 속에서 발전을 지향해 왔던가? 라는 질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다.

 

 

잃어버린 나라, 어두움이었던 나라의 빛을 되찾았다. 물론 우리 스스로 찾았더라면 얼마나 좋았겠는가? 중국도 일부지만 일본에 나라를 빼앗겼다. 하지만 군대가 연합군에 참여했었기 때문에 해방일이 아니라 전승일로 일본을 향해서 당당하게 승리라는 명함을 내밀고 행사를 갖는다.

 

 

하지만 우리는 임정의 군대가 참여하지 못함으로 해방이었지만 솔직히 불행한 해방이 되었고, 결국 우리 땅에서 자유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후유증은 조금도 해결이 되지 못한 현실로 나오고 있다고 생각 들지 않을 수 없다.

 

 

 

아직도 한을 안고 살아오시는 죽음을 기다리는 분들

울타리가 되어주지 못하는 우리 사회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한 피해민족, 12, 13, 14, 15, 16~ 25, 26세의 나이에 속임을 당하거나 강제, 아니면 일본에게 모두 빼앗긴 빚더미에 앉았던 일자무식의 부모들이 꼬임에 넘어가 자기 딸들을 내 줌으로 인하여 끌려가 보니 늑대들과 같은 군인들에게 짓밟히는 만신창이의 생활을 하게 되었던 것이다.

 

 

세상에 13, 14, 16 살의 나이에 콘돔이 터짐으로 원치 않는 임신이 되었을 때, 일본은 아이와 자궁을 억지로 드러냈던 것이다. 말을 듣지 않는다고 그 어린 소녀들의 유방을 도려내고, 온 몸에 담뱃불들을 지져서 지금도 날씨가 안 좋을 때마다 몸에 불이 나는 것 같은 고통 속에서 살아오신 억울한 어르신들의 한 많은 생애를 보고 듣노라니 눈물이 앞을 가리워지는 우리네 사회와 인생살이여!

 


  

누가 이 한을 풀어 주리요?

 

 

우리 아버님도 강제노무자로 거의 6년 동안 비참한 나날 속에서 사시다 해방을 맞아 돌아오셨지만 위안부 어르신들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지 않는가? 이분들은 부끄러워서 해방이 되었음에도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먼 이국땅에서 생애를 마치셨다. 그것도 일본인 위안부들은 후방 본부에서, 하지만 우리 조선인 소녀들은 전쟁 최전방 부대들에서 지옥 같은 생활들을 하신 것이다.

 

 

이 뿐인가? 원폭 피해 분들의 생애 또한 어떤가? 온갖 질병으로 고생하시고 듣도 보지도 못한 병명으로 세상의 모든 고통을 짊어지고 살아오지 않았던가? 약 7만 명의 조선인들이 일본 땅에서 원폭 피해를 당하셨는데 반 정도 되신 분은 현장에서 혹은 일본에서 생을 마감하시고 해방과 더불어서 50% 정도의 피해자분들이 고국으로 돌아왔다.

 

 

고국에서 열심히 살아야 하지만 질병으로 인하여 제대로 살지도 치료도 받지 못하고 태어나는 2세들에게 백혈병 등, 유전이 되니 아무도 몰래 교회나 성당, 혹은 고아원 등지에 자녀들을 버려야 하는 2중고 속에서 지금까지 살아오셨던 것이다.

 

 

또 그뿐인가?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고자 모든 것을 버리신 분들, 개인의 꿈과 재능, 자유는 물론 사랑하는 자녀와 처, 부모 형제 온 가족, 전 재산까지 다 버렸다. 그러다보니 처자식들이 배를 굶고 거리에 거지처럼 살았다니!!

 

 

좀 남겨 두었더라면 처자식들이 개고생을 하는 살이가 되었겠는가? 결국 독립 운동을 하다가 생명까지 잃게 되었는데 요즘 항일 드라마나 영화 속에서 어떤 작가나 감독들의 소행인지 비참한 죽음으로 그리려 하지 않는가?

 

 

솔직히 암살도 지금의 내무부 장관격인 이정재 역이 배신을 때리고 결국 일본에 충성을 하는 신하가 되고, 이 사람에 의해서 독립군들이 목적을 이루었지만 결국 이 사람에 의해서 죽는 비참한 생애를 그리지 않는가?

 

 

여기에는 평소 일본이 우리 민족을 향해서 즐겨 사용하는 주장들 그대로가 묻어나오고 있다. 본래 배신을 잘 때리는 민족, 자기들끼리 싸우다 지리멸렬 하는 민족, 나라를 위해서 모든 것을 바치고 목적을 달성하지만 비참한 최후를 부각시키고자 했던 것이다.

 

 

즉, 개죽음, 하지만 이정재는 배반하여 일본에 빌붙음으로 높은 자리에 오르고 잘 먹고 잘 살게 된다는 신을 연출시킴으로 이것을 의도한 제작자들의 그 배경이 친일 그룹들이 이 영화를 통해서 우리 사회를 조작하는 전략이 구사 된 것은 아닌지?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사회는 숭고한 정신에 대해서 교육하는 것을 포기했는데 그 자리에 일본이 왜곡을 하는 한민족 정신 말살 운동이 일제강점기처럼 그대로 다루어지고 있는 현실이라니? 이것이 아직도 식민지 사회가 아니고 무엇인가?

 

 

나라를 되 찼고 잃어버린 광명을 되찾기 위해서 던진 숭고한 삶인데 은근히 한일 비교되는 영상물들이 판을 치기 시작한 것이다. 과거 항일 드라마는 바로 숭고한 정신을 바탕으로 다루었다. 지금은 달라지고 있다. 이것은 우리 현 사회 상태가 어떤 지경인지를 보여주는 현실이 아닌가?

 

 

처음부터 그랬다. 해방이 되었는데 우리 사회는 이 독립군들을 박대한 것이다. 여전히 우리 사회는 이 독립군들, 솔직히 우리 사회 명망 있고, 뼈 대 있는 가문들이었다. 이분들이 건재했다면 우리나라는 비록 작다할지라도 강국은 물론 존경 받는 어른들이 많고, 그 같은 인적 자원들로 인하여 질서와 윤리 도덕이 지금보다 훨씬 살아 있는 사회가 되었을 것이다.

 

이 같은 한(恨)들이 풀어진 것이 아니라 오히려 쌓여만 온 70년의 세월이었다. 해방을 맞았지만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획득한 해방이 아니었기에 이 같은 한을 국가가 풀어주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풀어진 것이 아니라 더 깊어지기만 해 온 것이다.

 

 

국가적 에너지는 너무 건국에 역점을 두었던 것이다. 거기에다 미군정은 한반도에 자신 국가의 원대한 미래의 에너지원의 공간 확보를 위해서 우리 건국의 뿌리를 숙주로 삼은 것이었다. 여기에는 일본의 공작과 로비가 집중 된 것이다.

 

 

물론 남의 힘에 짓밟혔다가 해방을 맞았으니 얼마나 가난했고 혼란스러웠던가? 가난한 현실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국가적 열망이 더 우선 될 수밖에 없었던 현실은 부정할 수 없다. 하지만 본인이 지적하고자 하는 부분은 이것을 말하고자 함이 아니다. 너무 가난한 기아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을 수밖에 없었던 우리의 현실이 아니었던가?

 

 

지금 부유한 이들이 정상적인 사회 상태가 아니다. 일본을 섬기고자 하는 부류들을 중심으로 잘 먹고 잘 살게 되는 사회적 현실이 펼쳐지고 있다. 이들은 당연히 자신들만 사회 편리를 누리기 때문에 당연히 사회가 문제없다고 말하는 것이다.

 

 

하지만 본인이 말하는 것은 일제의 침략에 의해서 우리의 인간성이나 일본으로부터 받고 배운 저질스런 삶의 방식, 잘못 된 지식과 노예근성 등에서부터 시작되는 자기민족, 자기국가 부정의 힘이 여전히 지배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배경이 나라 발전을 도모하면서도 한 맺힌 분들의 억울한 문제들을 국가가 다루고 풀어주고자 노력 했어야 했던 점을 지적하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우리 현대사는 일본에 여전히 영향을 받는 아래 놓여서 상처받고 고통 받았던 국민들의 한을 눈 감아 온 것이다.

 

 

애써 외면을 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도 정부는 한 맺힌 이분들의 입장을 들어주지 못한다. 일본의 힘 아래 놓여 있거나 하도 약점을 많이 잡혀 있기 때문일 것이다.

 

 

 

가장 최근의 현상을 통해서 이 문제를 풀어 보도록 하자!

 

 

본인은 처음부터 느꼈기 때문에 그것을 막고자 여러 편의 글들을 부지런히 기술해서 올렸다. 하지만 언론은 요지부동이었다. 정해져 있는 프로그램대로 진행되었을 뿐이다.

 

 

어떻게 광복 70주년을 앞두고서 10일 전에 사건이 일어났고, 광복 70주년 딱 6일 직전에 사회 이슈가 되도록 했다. 너무나 지능적이었다. 언제부터인지 우리 사회는 이 같은 측면에서 조절되는 사회가 되고 있다. 정치와 언론이 하나로 움직이는 케이스이다. 대통령의 권위와 정부도 통하지 않는 언론 플레이가 주도한다.

 

 

4일 지뢰 폭발이 일어나고 8일이 되어서야 북한 지뢰로 결정을 했다는 보도가 일면서 그 동안 정부가 늦장 대응이니 국방이 강경 대응을 하니 안하니? 유승민 의원까지 동원하면서 우리 전사회를 여론몰이로 몰아갔다.

 

 

어쩌면 세월호, 메르스 사태 때와 똑 같은지? 우리 사회 여론과 정치지대가 몇 년 전부터 이런 식으로 사회 혼란을 부추기고 의도적으로 어떤 목적을 위한 국민 동요를 유도하고 있다. 여론이 정부를 집중 조명을 해버리니 아무것도 모르는 국민들은 여론이 몰아가는대로 사실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격해지기 시작했다.

 

 

전문가들을 동원해서 언론 몰이는 정부를 겨냥했다. 정부의 모든 일거수일투족이 공격적 발언들로 바로 바로 조명되니 국민들의 분노가 격해질 수밖에 없는 사회가 되었다. 정치는 이번 지뢰 폭발 사건처럼 정부 일정 가운데 끼어 든 폭발 사건을 통해서 정부의 실수를 언론이 몰도록 던져주며 말이다. 그것이 광복 당일까지 온 사회를 몰아갔던 것이다.

 

 

온 나라가 광복70주년을 회상하며 우리 사회가 어디로부터 광복인지 당시 시대적 배경을 충분히 다루어주어야 했다. 현재까지의 흘러온 현대사를 시리즈로 다큐화 했어야 했다. 다음 70년을 조망하면서 국민들의 애국심을 불러일으키고, 더욱 발전되고 행복한 미래 국가로 나아가자는 취지에서 통일과 결합되는 사회상을 조명해 주어야 했었던 것이다.

 

 

이것 때문에 온 나라 여론이 집중되어야 했다. 하지만 우리 사회는 그렇게 그림을 그리지 않고 갑자기 붉어진 지뢰 문제로 공권력이 무력화 되고 언론이 조명하는 몰이대로 정부도 여당도 끌려만 가면서 방임을 하는 형국이 주도되는 사회상이 되고 만 것이다.

 

 

우리가 예상하는 것은, 이렇게 하고자 한 이유로써 첫째는 우리 중심의 광복 에너지가 결합되지 못하게 하고자 한 저의가 작용된 것이다. 이것은 우리 현대사가 진행되는 동안 보이지 않는 지대에서 계속 일으키고 있는 인공적인 사건 사고들로써 파괴적 에너지이다. 이 같은 현상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지금의 시점에서 더욱 강렬해 지고 있다.

 

 

다음은 아베의 종전 70주년 담화내용과 관련해서 일어났다고 보는 관점이다. 만일 박근령씨의 주장대로 친일 세력들이 많다면 일본의 특명이 주어졌을 것이다. 우리는 창가학회(과거 남묘호랑겡교)한국 지도자들이 분기마다 일본 본부 교주나 지도자들의 지령을 받기 위해서 갔다 온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아베의 담화는 우리가 이미 들어 알고 있는 바대로 참으로 교활한 내용이었다. 세상에서 가장 거짓과 속임수의 수를 잘 엮는 마왕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나 다를 바 없었다. 분명히 잘못 된 논리가 전개되었음에도 세상, 특히 미국이 주도하는 세상은 좋다고 환영을 하였다.

 

 

이를 따르는 우리 사회 일부의 기반은 은근히 생각하며 넘어가고 있지 않는가? 만일 우리 사회 중심의 광복 에너지가 강하게 형성 되었더라면 우리 사회의 분노는 들끓었을 것이고 일본과의 관계는 더욱 극단적 간격이 일어나게 되었을 그러한 내용이었다.

 

 

하지만 종북 몰이가 터트려졌고 우리 사회는 언론이 몰이하는 대로 지뢰 문제는 온 사회를 거기에 집중시켰던 것이다. 아베의 담화는 대단히 분노를 자아내게 하는 내용들이었다. 자신들이 저질렀던 만행에 대한 애매모호한 화법으로 단순히 논리 전개로 넘어가고자 했다.

 

 

전쟁 희생자들을 애도한다고 했지만 “희생자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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