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호스 마른논 물댄 박근혜 대통령님 4대강은요?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5년 6월21일 MBC 뉴스 데스크는 “박근혜 대통령아 가뭄이 가장 심각한 강화도를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5년 6월21일 SBS 8시 뉴스도“ 강화도 가뭄 피해 현장을 찾은 박근혜 대통령은 직접 소방 호스를 잡고 바짝 마른 논에 물을 줬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5년 6월21일 KBS1TV 뉴스9도“박 대통령은 피해 지원에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겠다면서 특히, 저수량을 늘리기 위한 저수지 준설 작업을 서두르겠다고 말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시청자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가뭄이 가장 심각한 강화도를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직접 소방 호스를 잡고 바짝 마른 논에 물을 줬다면서 저수량을 늘리기 위한 저수지 준설 작업을 서두르겠다고 말했다고 2015년 6월21일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가 보도한 것에 대해서 궁금한 것은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이 이명박 정권 집권 5년 내내 국회 날치기 통해서 4대강 공사 예산 20조원 통과 시켜 완공된 4대강이 최근 대한민국의 가뭄해소에 전혀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가 비판적 검증 뉴스 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이 이명박 정권 집권 5년 내내 국회 날치기 통해서 4대강 공사 예산 20조원 통과 시켜 완공된 4대강 하기이전에 이미 4대강은 이미 치수율 100%에 가까운 치수율 90% 정도를 유지해 사실상 4대강공사가 필요 없었다. 그런 4대강 20조원 낭비해 가면서 날치기 예산으로 이명박 정권 5년 내내 난폭질주하는 불도저처럼 강행할 때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굴종적으로 4대강 공사 마무리 될 때 까지 침묵했다.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이 이명박 정권 집권 5년 내내 4대강 공사가 아닌 대한민국의 지천들과 저수지들 담수율 높이는 준설작업 했었다면 이번과 같은 가뭄에 큰 도움이 됐을 것이다. 강화도 방문해 소방호스로 마른논에 물댄 박근혜 대통령님 4대강은요? 라고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감히 반문하는 뉴스보도 하지 못하고 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