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가수 장윤정씨와 아나운서 도경완씨의 결혼은 행복을 빈다. 그러나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것이다. 아무리 엄마가 밉고 원 수 같아도 우리나라 전통 전래 풍습과문화가 부모 없는 결혼식을 호로자식들이나 하는 짓이다.
만에 하나 앞으로 장윤정. 도경완 같은 결혼식을 젊은이들이 本볼까 두렵다. 그리고 부모에게도 축복 받지 못하는 결혼 행복할 수 있겠는가?
사람의 마음은 비슷하다. 부모 없이 결혼한 장윤정씨 인들 마음이 편할 리가 있겠는가. 마음 한구석 어딘가 찜찜할 것이다.
그리고 양가의 축복 속에 결혼을 하는 것은 당연지사인데 그렇다면 도경완 부모 측에서도 문제가 있다. 자식들에 권유해서라도 사돈 되실 분
을 모셔놓고 결혼식을 올리도록 할 수도 있었을 텐데?
장윤정씨잘못은 아닐것같습니다. 가족간의 일이라 본인이 아니면 모를테니깐요 다만 좀 공인으로써 일이 이리 커지기전에 해결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머니도 엄청난 실수를 하신거지요 그랬봤자 하늘에 침뱉기아닌가요 윤정씨가 잘되야 좋은건데 그런 어머니도 이해가 안되지만 그렇게 만든 윤정씨 책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인이라면 그냔 듣고 넘길이야기들이 공인이기때문에 치뤄야하는 점이 있지요 스타는 팬들로부터 사랑을 받는거 아닌가요 그만큼 책임도져야합니다. 이지경까지 몰아가는 윤정씨가 이해할수없습니다. 노래잘하는 가수아닌가요 좀 더 성숙해지길 기대합니다 16.01.10
부모 상대로 소송하는 것은 잘못된 것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는 이런 사람은 연예인 생활을 할수 없도록 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진짜 가슴은 아프지만 자격없는 사람은 추방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의 가족사를 탓하면 뭣하나 다만 인륜지 대사를 잘못됐다는 것이고 잘못된 결혼식을 젊은이들이 보고 배울까 겁이 나는 것이다.
그리고 누가 어떻게 결혼을 하거나 덮어 두었으면 잘하거나 못하거나 당사자들의 문제인데 굳이 인터넷방송이 흥미유발 시청율을 높이려고 장윤정씨 가족을 쑤시고 다닌 것이 화를 자초 하였고 남의 가정이 순탄하제 넘어가지 않게 만들었다.
하기는 가수이고 아나운서이기 때문에 공인으로서 관심은 끌어 모을 수 있었다, 그렇지만 체널A 쾌도난마와 tvN 인터넷 방송 등에서 너무 집착하여 일거수일투족을 까발리면서 일은커지고 확대되었다.
그리고 한 다리가 천리라고 비린 냄새는 똥파리가 끼인다고 하더니 집안이 부모 자식간 형제간의 불이 붙었는데 난데없이 이모라는 사람은 TV에 나오고 싶어 환장한 사람 모양 끼일데 안 끼일데 나타나서 부채질 하는 모양새가 장윤정의 가정을 비천하고 천박 집안이라는 것을 스스로 공개할 것은 무슨짓인가?
장윤정이 엄마와 이모가 성이 다른 것은 결국 그렇고 그렇다는 것 아닌가 아무도 모르고 있는 일을 이모라는 여자가 왜 장윤정의 가정을 먹칠을 하려고 하는지. 진정 이모가 맞는지, 혹시나 무슨 꿍꿍 속이 있는지 장윤정이 가족사가 더욱 궁급하게 만든다.
그래서 가수 장윤정을 둘러싸고 그의 가족들이 연이어 자극적인 폭로전을 하는 모양새는 보는 시청자들은 기가찬다.
지난달 28일 도경완 아나운서와 결혼한 뒤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을 장윤정이 원치 않은 가족사 공개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장윤정은 특별한 대응 없이 조용히 넘어갈 생각이지만 대중의 관심은 점점 커져가고 있다.
더불어 지난 9일 방송된 tvN 기자 대 기자 프로그램의 특종의 재구성 측은 장윤정의 어머니와 이모, 동생을 찾아가 자세한 인터뷰를 내보내며 이 같은 폭로전에 더욱 불을 지폈다.
이 방송에서 장윤정의 어머니 육흥복씨는 세상이 어머니도 참석하지 못하는 결혼식이 어디있냐며 울부짖었고 인우프로덕션의 홍 대표에게 빌려준 돈 수억원을 갚으라는 소송을 걸겠다고 밝혔다. 이에 인우프로덕션 측은 장윤정의 어머니로부터 돈을 빌린 적이 없다며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알렸다.
하지만 장윤정 측의 이 같은 속내와는 달리 장윤정 가족사를 놓고 여론은 뜨겁게 들끓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진실을 찾기 위한 장윤정 닷컴까지 등장, 지나친 사생활 파헤치기가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졌다.
장윤정 가족들의 폭로에 논란이 점점 가중되면서 상당수 네티즌은 결혼 이후 행복하게 살아야 할 두 사람이 가족사로 인해 계속 상처받아서는 안 된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진실 공방의 수위가 도를 넘어섰다는 지적이다.
그래서 정말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행복하려면 다시는 방송이나 공개 장소에 나타나지 마라, 아까운 트롯트 가수 하나 잃었다고 생각하고 TV에서나마 만나지 않는 것이 대중들의 마음이 편할 것이기 때문이다.
부부가 다 방송활동 접고 조용하게 은둔해서 살라야 한다. 그래야 세인의 입에 오르내리지 않을 것이며 그것이 시청자와 그동안 펜들에 대한 예의 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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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은 자신에 결혼도 엄마와의 싸움에서 방패막이로 이용 하더니 이제 임신사실도 엄마의 방패로 이용하는군요.
그저께 엄마가 이 블로그에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보거라"라는 편지에 부천 콘서트에 찾아가서 본다고 했습니다.
장윤정은 이 엄마의 공격에 자신에 아기를 방패막이로 삼고 숨으려는것 입니다.
그리고 제가 장윤정을 고발했습니다.
장윤정은 이 수사를 피하기 위해 역시 임신사실을 이용한것 입니다.
보통 임산부는 경찰이 소환을 잘 안 합니다.
법적으로 안하도록 하는건 아니지만 만약에라도 임산부 조사했다가 유산이라도 된다면 책임을 피할수 없기 때문이죠.
참으로 자신에 아기까지 엄마와의 싸움에 끌어들이는 장윤정의 치졸한 생각을 이해 할수가 없군요.
이렇게라도 해서 진실이 감춰지기를 바라는 장윤정이 불쌍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경찰이 장윤정을 임신사실로 소환을 안 한다면 초음파사진및 인신사실 확인서를 요청할것 입니다.
설마 그것초차 위조하지는 않겠지요?
엄마의 이혼소송때 소송자료 위조한것 처럼...
만약 거짓 임신설을 터뜨리고 거짓을 감추기 위해 유산설로 방패삼는 일은 없겠죠?
<엄마 때문에 유산했다> 라는...
위기탈출과 도천에 내려 오는것도 훨씬 부드럽게 보이겠어요..
안 좋은 일로 소송에 휘말려 짤린다는 소린 안 듣겠어요.
진정 임신을 했다 해도 축하 드리게엔 제 양심이 허락을 안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