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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윤정과 성폭행자매자살♧♥◀ 2017-02-28 12:18:43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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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69 추천:44

이 글을 쓰는 도중 다운을 당하여 다시 쓰고 있다

 

연예인공인맞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알지 못하는 일반인이 아닌 다수가 알아볼수 있는 그런연예인 = 유명인공인 = 공적인 일을 하는 사람 이라고 예전에는 그랬는데,

 

이미 법원 판결에서 연예인을 공인으로 본다는 판례를 만들었기에 이제는 연예인을 공인이라고 해도 문제가 없죠.일에 종사하는 분들을 공인이라고 하죠..연예인들도 업종상 대중에게 알려지는 직업을 가지고 있으니 공인이죠....

 

연예인은 공인은 우리 사회에서는 공인보다 더 높이 인성을 평함 그래서 그런 사회분위기에 맞게 처신한 것 같음.

 

연예인공인맞습니다 연예인들도 업종상 대중에게 알려지는 직업을 가지고 있으니 공인이죠....

 


난초
장윤정 당신 아이도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럽고 그 무엇을 줘도 바꾸지 않을것이다 장윤정 당신 엄마도 당신을 그리 키웠다는 것을 명힘해야 한다 나이먹은 모친이 아무리 잘못을 하였다 해도 그리 처신하면 않된다고 생각한다 특히 장윤정 남편 도경환씨는 역활을 잘못하고 있는것 같다 윤정씨를 진정 사랑한다면 모녀지간의 상처만 받는 사이에 중재할 필요가 있다 않그런다면 어? 모녀사이를 더욱 나쁘게 만들게 한다는 생각이 든다 결혼을 함으로 더욱 모녀사이가 나빠진건 모두가 알고있다 15.11.12 리플달기 신고하기
1

         댓글 영순           

난초씨나 보통사람들은 자식이 아무리 잘못을 해도 또 연예인이고 ~~~하면 방송에 나와 자식을 저런식으로 이야기 할수있나요? 상식 이 안통하는데 언제까지 보듬어줘야하나요 상처가 아물만하면 상처를주고 하는데 정말 정떨어져서 남만도 못한데 엄마는 뭔 엄마 15.11.21 리플달기 신고하기
난초
종편때문에 정치에 영향이 무척크다 그들 입맛에 맞는 정치인은 칭찬일색이고 아니면 비판에 비판을 해대니 국민들은 더욱 헷갈려 진실을 알수 없다 또한 엠비인지 장윤정 엄마를 비난일색 방송을 지금 하고 있다ㅓ 두모녀 사이를 이간질시키는 그 외 뭐가 있는건지 참 한심하다 엄마를 비난하는것 같은데...나는 둘이 똑같다고 생각한다 특히 장윤정남편 도경환싸~~ 결혼하기전 모녀사이를 중재하고 엄마도 결혼식 참석할수 있게 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장윤정 어릴때 금이야 옥이야 키워준 부모에게 어쩜 그리 냉정할수 있는지 돈이 최고인 세상이라서인지 참으로 안탑깝다 장윤정 얼굴 방송에 나오면 채널돌린다 보기가 역겹다 엄마가 다
 

장윤정은 부모 상대로 소송하는 것은 잘못된다
싸가지 없는 인간들 때문에 연애인 전체가 욕을 먹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잘못한 것을 인정하고 자숙의 시간이 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국민에게 실망을 주는 행동은 하지않는 것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장윤정은 부모님 대상으로 소송하는 것은
잘못된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이런 사람들은
연예인 생활을 할수 없도록 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 장윤정 모습을 보면서 진짜 실망스럽다
육흥복씨 장윤정한테 기대를 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알고 있다

 

 

장윤정 방송에서 보기 싫다 가족간 소송에 비방 천륜을 버리고 방송에 나와서 천연덕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싫다 15.11.05 리플달기 신고하기

0

제임스딘
내가 장윤정엄마라면 이런글 안 올린다 ..내 얼굴에 누워서 침뱉기지..장윤정씨도 자식이라 생각하면.. 15.11.05
 
       

어머니 인 자기 에게 돈 내놔라 소송 까지도 서슴치 안는

천하에 몬땐 딸 불효 자식 이지만.....

 

 그 딸을 위해가 언론인 들ㅇ 에게 효녀 로 부각시케 달라 ..부탁 하는 편지 까지 내따꼬 한다....

 

 

얼매나 애틋한 본 바들만 한 모성애 인가.....

 

그런데 설마..딸이  친 어머니 에게 돈 내놔라 소송 을 하씰까???

 

 혹 사위넘이 돈에 눈이 머러가 한 짓꺼리가 아닐까????

 

 

말 바꾸네 대텅 니미도  장윤정 어머 니를 본바드시믄 얼매나 조을꼬.....

 

                                       

어차피
2..부모 자식 언니 욕해봤자 그 피 나눠갖고 있으니 그피가 그피지 뭐 잘났다고 서로..장윤정이나 도경완 둘다 얽힌 남녀 얘기 소문 많지만 둘이 끼리끼리 수준맞고 죽이 맞아 깨볶고 있으니 누구 한쪽이 더 안됐고 희생한다는 말도 안되는 억지소리좀 그만 늘어놓고 정신건강에 별로 좋지않은 그쪽 집안싸움들에서 고개돌려 이젠 본인이나 주위 사람들에 더 애정과 관심을 가져보는게 어떨까 싶다... 13.07.14 리플달기 신고하기
2
어차피
1..장윤정이나 가족..도경완이나 그 부모..다 거기서 거기일뿐..엄마도 한심하고 그렇다고 경호원 배치시켜 부모형제 못오게하고 장윤정 옆에서 같이 자식도리 안하고 낄낄거리는 도경완이나 또 같은 부모로서 생각이 부족한 자식들 행동거지를 고쳐주지 못하고 끌려가는 그 부모나 다 보기싫은 가족들이고 얘깃거리일뿐 누구편에서 왈가왈부할 가치도 없음 장윤정이 불쌍하다고 난리법석인데 살고있는 집에다 저택도 있고 돈도 벌고 있고 옆에서 꿀단지 지키듯 감싸주고 있는 남편 도경완까지 있는데 무슨 거지신세 된것처럼 오히려 주위에서 열을 내는데 장윤정보다 훨 더 불쌍한 사람들이 많다는것도 알고 그만 좀 하기를... 13.07.13 리플달기 신고하기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개인적으로 가수 장윤정씨와 아나운서 도경완씨의 결혼은 행복을 빈다. 그러나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것이다. 아무리 엄마가 밉고 원 수 같아도 우리나라 전통 전래 풍습과문화가 부모 없는 결혼식을 호로자식들이나 하는 짓이다.

만에 하나 앞으로 장윤정. 도경완 같은 결혼식을 젊은이들이 本볼까 두렵다. 그리고 부모에게도 축복 받지 못하는 결혼 행복할 수 있겠는가?

사람의 마음은 비슷하다. 부모 없이 결혼한 장윤정씨 인들 마음이 편할 리가 있겠는가. 마음 한구석 어딘가 찜찜할 것이다.

그리고 양가의 축복 속에 결혼을 하는 것은 당연지사인데 그렇다면 도경완 부모 측에서도 문제가 있다. 자식들에 권유해서라도 사돈 되실 분

을 모셔놓고 결혼식을 올리도록 할 수도 있었을 텐데?

 

 

장윤정씨잘못은 아닐것같습니다. 가족간의 일이라 본인이 아니면 모를테니깐요 다만 좀 공인으로써 일이 이리 커지기전에 해결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머니도 엄청난 실수를 하신거지요 그랬봤자 하늘에 침뱉기아닌가요 윤정씨가 잘되야 좋은건데 그런 어머니도 이해가 안되지만 그렇게 만든 윤정씨 책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인이라면 그냔 듣고 넘길이야기들이 공인이기때문에 치뤄야하는 점이 있지요 스타는 팬들로부터 사랑을 받는거 아닌가요 그만큼 책임도져야합니다. 이지경까지 몰아가는 윤정씨가 이해할수없습니다. 노래잘하는 가수아닌가요 좀 더 성숙해지길 기대합니다 16.01.10    

                                           

부모 상대로 소송하는 것은 잘못된 것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는 이런 사람은 연예인 생활을 할수 없도록 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진짜 가슴은 아프지만 자격없는 사람은 추방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의 가족사를 탓하면 뭣하나 다만 인륜지 대사를 잘못됐다는 것이고 잘못된 결혼식을 젊은이들이 보고 배울까 겁이 나는 것이다.

그리고 누가 어떻게 결혼을 하거나 덮어 두었으면 잘하거나 못하거나 당사자들의 문제인데 굳이 인터넷방송이 흥미유발 시청율을 높이려고 장윤정씨 가족을 쑤시고 다닌 것이 화를 자초 하였고 남의 가정이 순탄하제 넘어가지 않게 만들었다.

하기는 가수이고 아나운서이기 때문에 공인으로서 관심은 끌어 모을 수 있었다, 그렇지만 체널A 쾌도난마와 tvN 인터넷 방송 등에서 너무 집착하여 일거수일투족을 까발리면서 일은커지고 확대되었다.

그리고 한 다리가 천리라고 비린 냄새는 똥파리가 끼인다고 하더니 집안이 부모 자식간 형제간의 불이 붙었는데 난데없이 이모라는 사람은 TV에 나오고 싶어 환장한 사람 모양 끼일데 안 끼일데 나타나서 부채질 하는 모양새가 장윤정의 가정을 비천하고 천박 집안이라는 것을 스스로 공개할 것은 무슨짓인가?

장윤정이 엄마와 이모가 성이 다른 것은 결국 그렇고 그렇다는 것 아닌가 아무도 모르고 있는 일을 이모라는 여자가 왜 장윤정의 가정을 먹칠을 하려고 하는지. 진정 이모가 맞는지, 혹시나 무슨 꿍꿍 속이 있는지 장윤정이 가족사가 더욱 궁급하게 만든다.

그래서 가수 장윤정을 둘러싸고 그의 가족들이 연이어 자극적인 폭로전을 하는 모양새는 보는 시청자들은 기가찬다.

지난달 28일 도경완 아나운서와 결혼한 뒤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을 장윤정이 원치 않은 가족사 공개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장윤정은 특별한 대응 없이 조용히 넘어갈 생각이지만 대중의 관심은 점점 커져가고 있다.

더불어 지난 9일 방송된 tvN 기자 대 기자 프로그램의 특종의 재구성 측은 장윤정의 어머니와 이모, 동생을 찾아가 자세한 인터뷰를 내보내며 이 같은 폭로전에 더욱 불을 지폈다.

이 방송에서 장윤정의 어머니 육흥복씨는 세상이 어머니도 참석하지 못하는 결혼식이 어디있냐며 울부짖었고 인우프로덕션의 홍 대표에게 빌려준 돈 수억원을 갚으라는 소송을 걸겠다고 밝혔다. 이에 인우프로덕션 측은 장윤정의 어머니로부터 돈을 빌린 적이 없다며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알렸다.

하지만 장윤정 측의 이 같은 속내와는 달리 장윤정 가족사를 놓고 여론은 뜨겁게 들끓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진실을 찾기 위한 장윤정 닷컴까지 등장, 지나친 사생활 파헤치기가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졌다.

장윤정 가족들의 폭로에 논란이 점점 가중되면서 상당수 네티즌은 결혼 이후 행복하게 살아야 할 두 사람이 가족사로 인해 계속 상처받아서는 안 된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진실 공방의 수위가 도를 넘어섰다는 지적이다.

그래서 정말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행복하려면 다시는 방송이나 공개 장소에 나타나지 마라, 아까운 트롯트 가수 하나 잃었다고 생각하고 TV에서나마 만나지 않는 것이 대중들의 마음이 편할 것이기 때문이다.

부부가 다 방송활동 접고 조용하게 은둔해서 살라야 한다. 그래야 세인의 입에 오르내리지 않을 것이며 그것이 시청자와 그동안 펜들에 대한 예의 일 것이다.

 

//

장윤정은 자신에 결혼도 엄마와의 싸움에서 방패막이로 이용 하더니 이제 임신사실도 엄마의 방패로 이용하는군요.


그저께 엄마가 이 블로그에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보거라"라는 편지에 부천 콘서트에 찾아가서 본다고 했습니다.

장윤정은 이 엄마의 공격에 자신에 아기를 방패막이로 삼고 숨으려는것 입니다.


그리고 제가 장윤정을 고발했습니다. 

장윤정은 이 수사를 피하기 위해 역시 임신사실을 이용한것 입니다.

보통 임산부는 경찰이 소환을 잘 안 합니다.

법적으로 안하도록 하는건 아니지만 만약에라도 임산부 조사했다가 유산이라도 된다면 책임을 피할수 없기 때문이죠.


참으로 자신에 아기까지 엄마와의 싸움에 끌어들이는 장윤정의 치졸한 생각을 이해 할수가 없군요.

이렇게라도 해서 진실이 감춰지기를 바라는 장윤정이 불쌍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경찰이 장윤정을 임신사실로 소환을 안 한다면 초음파사진및 인신사실 확인서를 요청할것 입니다.

설마 그것초차 위조하지는 않겠지요?

엄마의 이혼소송때 소송자료 위조한것 처럼...


만약 거짓 임신설을 터뜨리고 거짓을 감추기 위해 유산설로 방패삼는 일은 없겠죠?

<엄마 때문에 유산했다> 라는...



위기탈출과 도천에 내려 오는것도 훨씬 부드럽게 보이겠어요..

안 좋은 일로 소송에 휘말려 짤린다는 소린 안 듣겠어요.



진정 임신을 했다 해도 축하 드리게엔 제 양심이 허락을 안 하네요.

 

 
 

 

 


장윤정 팬클럽 회장 장윤정 고소 “사랑하기 때문에”

기사승인 2013.11.28  09:46:19

[천지일보=강은영 기자] 장윤정 팬클럽 회장이 가수 장윤정을 고소했다.

가수 장윤정(35)의 전 팬클럽 회장 송모(50) 씨가 장윤정을 고소한 이유를 밝혔다.

송모 씨는 장윤정 어머니 육흥복(57) 씨와 함께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지난 26일 경기도 용인 동부경찰서에 출두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송 씨는 장윤정을 고발한 이유로 “너무 예쁘고 사랑해서였다. 십 년 동안 팬으로 장윤정을 아꼈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어머니가 수 없이 편지를 쓰고 연락을 취했지만 (장윤정이) 아무런 반응이 없었고 이에 팬클럽 회장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법적으로라도 잘못된 이들의 가족사를 바로 잡기 위해 고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송 씨는 이번 경찰 조사 중 “만일 고발장이 거짓일 경우 그에 대한 책임은 어떻게 질 것이냐”란 부분에 대해 “내 말이 거짓이라면 광화문 한복판에서 속옷 차림으로 석고대죄를 할 것이며 어떠한 법적인 책임도 달게 받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달 22일 송 씨는 “장윤정이 어머니를 감금하고 폭행했다”며 용인 동부경찰서에 고발장을 제출했고 이에 경찰은 같은 달 29일 송 씨를 조사한 후 26일 육 씨를 참고인 자격으로 불렀다.

한편 장윤정 소속사는 이 같은 고발 내용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이다.

장윤정 팬클럽 회장 고발 소식에 네티즌들은 “장윤정 팬클럽 회장 아무리 사랑한다고 하지만 이건 좀 아닌 듯” “장윤정 팬클럽 회장 장윤정 엄마랑 지인 아냐?” “누구 말이 진실?” 등 반응을 나타냈다.                 

                                    

장윤정 엄마 육흥복 씨 “천도제는 두 손자 무병장수 기원한 것”

입력 2015-11-05 19:33:00


가수 장윤정의 어머니 육흥복 씨가 '천도제'를 올린 것에 대해 해명했다.

육 씨는 5일 자신의 SNS에 "내가 사랑을 이야기해도 돈에 환장한 년이라고 말한다"는 글로 심경을 밝혔다. 

이어 "내가 우리 가족들과 손자들을 위한 천도제를 지냈다고 했더니 '죽은 사람 위한 천도제'라고 기사를 쓴다"며 "나는 3년을 그렇게 당했다"고 천도제는 '죽은 사람을 위해 올린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육 씨는 "10월 18일 새로 태어난 친손자와 윤정이 아들 외손자를 위한 천도제를 올렸다. 내가 배움이 작아 천도제의 사전적인 의미를 모른다. 하지만 우리가 조상께 두 손자를 알리는 일을 한 것"이라며 "우리 조상님께 두 손주가 무병장수하고 일취월장하라고 기원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그런데 언론은 내가 사악해서 죽은 사람을 위한 천도제를 윤정이와 외손자를 위해 올렸다고 수백개의 기사를 쏟아낸다"며 "내가 사악하고 표독스럽고 심지어 악독하다고 믿는 기자님들이 소설을 쓰시는 것이다. 오보를 정정하지 않은 정말 대응을 하겠다"고 심경 고백을 마무리 지었다. 

●이하 육흥복 씨 전문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괴물들  

세상은 참 무섭다. 내가 ‘사랑’을 얘기해도 ‘돈에 환장한 년’이라고 말한다.

내가 우리 가족과 손자들을 위한 천도제를 지냈다고 말했더니 “죽은 사람 위한 천도재”라고 기사를 쓴다.  

나는 3년을 그렇게 당했다. 사랑하는 딸 윤정이가 나를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거나, 죽이겠다고 말해도 아무도 믿지 않았다.  

명백한 증거가 있는데도 사람들은 “딸년 등골 빼먹은 나쁜 년”이라고 말하고 내 말은 일체 듣지 않았다. 오늘은 이 얘기가 아니다. “죽은 사람 위한 천도재” 얘기다.

10월 18일 새로 태어난 친손자와 윤정이 아들 외손자를 위한 천도제를 올렸다.

아들놈이 이렇게 말했다.  
-- 
천도제란! 
조상령이나 그 어떤 유정들도 ?는다든가 보낸다는 개념이 아닌 부처님 경계에 추천한다는 뜻이며, 추천의 뜻은, 승단에 보시하고 염불정성을 들인 인연공덕으로 조상이나 부모의 유정들의 죄업을 소멸하고 해탈케 하여주실 것을 부탁 천거(薦擧)하는 맥락으로 행하는 행사이다. 
(출처:온라인) 
--  
내가 배움이 작아 천도제의 사전적 의미는 모른다. 하지만 우리가 조상께 두 손자를 알리는 일을 한 것이다. 윤정이 외손자와 아들놈 친손자 둘을 위한 의식이었다. 많은 절에서 그렇게 한다. 우리 조상님께 두 손주가 무병장수하고 일취월장하라고 기원한 것이다. 아울러 온 가족이 화목하게 잘살라고 기원했다.  

그런데 언론은 마치 내가 사악해 “죽은 사람 위한 천도재”를 윤정이와 외손자를 위해 올렸다고 수백개의 기사를 쏟아낸다.  

소가 웃을 일이다. 어떤 미친 할미가 친손자, 외손자를 “죽은 사람 위한 천도재”를 올린단 말인가? 

10월18일은 친손자가 막 태어난 날이다. 그날 친손자와 외손자를 함께 복을 기원한 것이다. 내가 사악하고 표독스럽고 심지어 악덕하다고 굳게 믿으시는 똑똑한 기자님들이 소설을 쓰시는 것이다.  

신선하지 않은가? <“죽은 사람 위한 천도재”를 윤정이와 외손자를 위해 올렸다> 그런데 친손자도 같이 올렸다. 이 말은 쏙 뺀 것이다. 그래선 안 된다. 언론인은 그래선 안 된다.

그래서 10일 18일 천도제 사진을 올린다. 참 웃긴 세상이다. 오보를 정정하지 않으면 정말 대응을 할 것이다. 이것은 내 두 손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이다.

    2014.11.18 08:07


 


 장윤정 소송 소식이 전해지며 충격을 주고 있다.

 

가수 장윤정은 최근 남동생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면서 지난해부터 시작된 법정 공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윤정은 동생 장경영 씨가 빌려 쓴 돈 3억2000만 원을 갚지 않았다면서 동생을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서울중앙지법 관계자는 “장윤정이 지난 3월 동생 장경영 씨를 상대로 3억2000만 원 대여금 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재 시도를 했지만 양측 의견이 좁혀지지 않아 재판에서 시비를 가리게 됐다”고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장윤정 소송은 지난달 8일 첫 번째 변론기일이 진행됐고 오는 12월5일 두 번째 변론기일이 이뤄질 예정이다. 

 

장윤정 소송에 대해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장윤정이 남동생에게 3억 원대 반환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이 맞다”면서 “개인적인 사안이라 자세한 사항은 언급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나 장윤정의 이번 소송은 현 소속사인 코엔스타즈와 전속계약을 맺기 전이기 때문에 소속사와는 별도로 소송이 제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윤정은 앞서 모친과의 소송에 이어 남동생과도 소송을 벌이며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그는 한 방송에서 그동안 벌어들인 수입 대부분을 모친과 남동생이 탕진했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앞서 6월 장윤정의 모친 육 씨는 딸이 번 돈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한 소송에서 패소한 바 있다. 

 

당시 서울지법은 “장 씨는 자신의 수입을 육 씨 마음대로 쓰도록 허락한 적이 없다고 한다”며 “육 씨가 돈을 관리했다고 해서 소유권을 가진 것은 아니다”라고 판시했다.

 

보조출연자 자매 자살 

사건 어머니 인터뷰

by 여성신문

 

“법은 우리같이 힘없는 사람 편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유전무죄 무전유죄’란 말도 나왔겠지요. 성폭행 피해는 인정해줬으니 그나마 속이 풀렸어요….”
보조출연자 자매 자살 사건의 피해자 어머니 장수미(62·가명)씨의 목소리가 떨렸습니다. 

말은 그렇게 해도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기각된 데다, 소송 비용을 부담하라는 판결이 났으니

속이 얼마나 새까맣게 탔을까요.

이들 자매는 왜 이런 비극적인 

죽음을 맞아야 했을까요.


은정씨는 2004년 배우로 일하던

동생의 권유로 드라마 보조출연 

일을 시작했습니다. 은정씨는 그해

12월 모 방송기획사 직원 이모씨 등

12명을 성폭행, 강제추행 

 

서울중앙지법 민사72단독 곽형섭 판사는 성폭행 충격으로 인해 자살한 자매의 어머니 장모씨가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보조출연자 관리 업체 관계자 12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현장 반장, 부장, 캐스팅 담당자 등은 촬영지 모텔에 언니를 감금해 성폭행하거나, 반항할 경우 어머니를 살해하거나, 동생을 팔아넘긴다는 등 협박을 일삼았다”며 “심지어 이들은 다른 직원들이 자신과 똑같이 성폭행을 저지른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걔한테 했던 것처럼 나한테도 해라’고 종용하며 변태적 성행위까지 시킨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언니는 직원들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2년 만에 고소를 취하했다. 그는 고소 취하 진술에서 “진실을 밝히기가 힘들고, 다시 그 사건들을 기억하는 게 참을 수 없다”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사자의 성기 모양을 그려보라는 둥의 모역적인 대질 심문을 받는 등의 정상적인 사람도 견딜 수없는

스트레스 상황에 처했고 딸의 상태는 점점더 심각해져 갔다고 합니다.

 

그 후 정신과 치료를 계속 받아오던 큰 딸은 5년 뒤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언니의 자살에 괴로워하던 동생 또한 자살을 선택했으며 자매의 자살에 충격을 받은 부친은 동생의 죽음 한 달 후 뇌출혈로 사망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큰 딸이 자살한 장소와 시간. 날짜가 2009년 8월 28일 오후 8시 18분 건물 18층 옥상으로 의도적으로 '18'에 맞춰져 있고 이러한 것으로 자살전 큰 딸은 세상에 대한 강한 분노를 드러내기 위해 적합한 장소와 시간을 찾아 다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이같이 피해자인 큰 딸이 자살까지 선택한 상황에서도 '반장'들은 끝까지 무죄를 주장하고 있으며 "증거가 없다" "대질심문 결과 결론은 여자와 엄마가 꽃뱀인 걸로 판정됐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언니를 단역 배우라는 아르바이트에 소개시켜준 동생은 죄책감과 언니를 그렇게 보낸 충격에 그만 똑같은 방법으로 자살을 하고 말았습니다.... 엄마에게 제발 복수해달라는 유서를 남겨놓고 말입니다.......................

 

 

그 충격에 아버지는 뇌출혈로 쓰러져 세상을 떠나셨고, 하루 아침에 곱게 곱게 키운 두 딸과 남편을 잃은

 

 

엄마만이 남아 이 무섭고 소름끼치고............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사건이 발생했는데, 언론도 쉬쉬하고 국민 아무도 모르게 피의자들이 버젓이 방송국에서 일을 하고 있는지요!!!!!!!!!!!!!!??????????

 

그들이 방송국 드라마 관련 종사자들이라서 그런지, 방송국에서 아무래도 이런 사실을 쉬쉬하며 보도 조차 하지 않는 건 아닌지 정말 분통이 터집니다.............!!

 

 

 

가해자가 형사 처벌을 받는 경우는 거의 없다. 영진위 조사에서도 ‘고소 등 법적 대응’을 했다는 응답은 피해 사례 27건 중 1건에 그쳤다.

 

지강원이 자신의 일행들과 교도소에서 탈주하고 경찰들의 눈을 피하기 위해 여러집을 돌아다니며 강도짓을하고

그 집에서 묶고 하다가 결국 한 집에서 걸렸죠.. 결국 지강원은 납치극을 벌여 경찰과 대립하다가

무전유죄! 유전무죄!
이렇게 외치고 자살을 했죠.

 

 

 


 

 

 

 

최충명의 전과는 적은 액수의 돈을 못갚은 것이 하나였고 혼인을 목적으로 혼인신고를 하여 동거를 하였는데 그것을 노동자이며 중졸이며 사위를 달갑게 여기지 않은 아버지가 고소하였는데 당시 그는 적기를 그 아버지가 경찰인것 같다고 적었었다 얼마나 당하여 그랬는지 글을 보면 누구인가 적어주었는데 긴급체포하여 가두고 1평 남짓한 독방에서 잘 먹고 환경이 좋아야 하는데도 폐결핵약은 독성이 엄청난데도

죽으로 하루 하루 겨우 연명하는 아이에게 교도관이 한 말은 충명아 아프면 문만 두드려라 해놓고 일어날 힘이 없고 정신이 희미한데도 유족에 연락도 하지 않았고 계속 아프다 하루에 한번꼴로 호소했는데도

중증폐결핵인데도 사망직전까지 집행정지는 커녕 사망하니 500만원주면서 화장하고 가라 그것이었으며 손배소송도 기각 부산에서는 해 줄 변호사가 없어서 겨우 사정 사정해 접수했는데 재판부에서 철회하라 한다면서

 나의 모든 사건도 이것으로 힘들다 살려달라 애원하였고 서울에 와서 소송구조로 받아들여졌는데 당시 여러군데 다니면서 물어본바 이런 오랜 사건이 소송구조로 받아 들여진것은 상당한 의미로 승소율이 90이상이라고 하였다

 [소송상의 구조는 소송비용을 지변할 자력이 없는 사람이 승소(勝訴)의 가망이 있는 경우에, ① 재판비용의 납입과, ② 변호사 및 집달관의 보수와 체당금(替當金)의 지급 등이 유예되고, ③ 소송비용의 담보 제공의무가 면제된다(129조 1항).변호사나 집행관이 보수를 받지 못하는 때에는 상당한 금액을 국고에서 지급한다(129조 2항).

구조는 신청에 의하여 심급(審級)마다 부여되는데, 신청자는 비용을 지급할 자력이 없다는 것과 승소할 가망이 있다는 것을 소명(疎明)하여야 한다(128조). 구조를 받으면 구조를 받은 사람에 대해서만 효력이 있고(130조), 구조를 받은 사람에게 납입을 유예한 비용은 소송의 결과 상대방이 소송비용의 부담명령을 받았을 때에는 직접 상대방으로부터 추심(推尋)할 수 있다(132조 1항). 이와 같은 한국의 구조제도는 미국 ·영국 등 외국에 비교하면 매우 빈약한 형편인데, 그나마도 별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

 

누구도 믿지 말라고 한다 믿어서 믿다가 다 잃었지 않았나 그렇게 하고도 지금까지 해대는데 누굴믿고 살것이냐고 다 꼭 같은데 그래서 돈 마련하고 나가버리죠 안 봐야 하니까요 섞여서 살수가 없으니 일단 잡고 하다가 나갔다 오고 다시 나가고 한다고

그래서 여러 변호사를 만나고 한군데 가니 자신을 선임을 하라 내가 하겠다 사정을 하여 기획을 전혀 모르고 변호사를 선임을 하였는데 뒤에 안것은 여러곳에서 잘못 선임을 하였다고 하였다 그곳을 그 집산지라고 오직 그 관련 소송만 한다고 하였고 그렇게 어렵게 얻은 사건을 그들에 주어서 빼앗겼다 하였다

 

얼마나 사정하고 또 하고 그렇게 얻은 기회인데 그 불쌍한 사건을 그들이 죽인 사건이라고 하였고 그 인간들은 눈물도 뭣도 없는 패륜범이상이라고 이것이 말되냐고 글 하나 정상으로 적어내지 않았다고 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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