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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민들 박근혜 대통령 잘못 선출 메르스 대란 자초 조선 [사설]♣☞← 2017-02-28 19: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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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 박근혜  대통령 잘못 선출 메르스 대란 자초 조선 [사설] 대통령, '메르스 無能' 탈출하려면 여야와 대화 시작할 때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한국 갤럽이 19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1주일 전 33%에서 29%로 떨어진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3%포인트 높아진 61%에 이르렀다. 갤럽 조사에서 박 대통령 지지율이 30% 미만으로 떨어진 것은 지난 1월 말~2월 초 '연말정산 세금 폭탄' 논란이 불거졌을 때에 이어 두 번째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박근혜 대통령을 선출한 대한민국 국민들이 지금 메르스대란 자초했다고 본다. 지난해 세월호 침몰이라는 국가적 재난에서 교훈을 얻지 못한 박근혜 대통령이 메르스 확산에도 속수무책이었다.


조선사설은


“다른 기관 조사에서도 박 대통령 지지율은 취임 후 최저치 수준으로 곤두박질쳤다. 지역적으로 대구·경북과 부산·경남, 충청권에서 지지율 낙폭(落幅)이 가장 크고 세대별로는 50대가 부정적으로 돌아선 것이 지지율 추락의 가장 큰 원인이다. 결국 메르스 사태에서 보여준 이 정부의 무능과 무대책이 박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까지 등을 돌리게 만든 것이다. 정권의 임기가 절반 조금 넘게 남은 이 시점에서 이런 추세가 고착되면 이 정부의 국정 장악력이 급속히 떨어져 '조기 레임덕'을 맞을 수밖에 없다. 정부·여당이 국정 개혁이나 경제 살리기를 제대로 추진할 수 없는 정체(停滯) 국면이 앞으로 2년 반 이상 이어질 수 있다는 뜻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여론조사의 추이는 시류에 따라 변화 한다. 문제는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낙제점은 고질적이고 구조적이고 근본적인 박근혜 대통령의  자질부족과 역량부족이기 때문에  심각한 것이다.  메르스 확산 속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존재감이 보이지 않는다. 특보단과 대화  하는 모습도 보이지 않고 비서진들과 대화 하는 것도 보이지 않고 총리와 장관들과 대화하는 것도 보이지 않고 그렇다면  ‘청와대 문고리권력’과 대한민국 통치한다는 말인가?  문제가 심각하다.이런 불통(不通)박근혜    대통령에게 국정 개혁이나 경제 살리기를 기대하는 것은 연목구어(緣木求魚)이다.


조선사설은


“여권도 심상치 않은 민심 흐름에 긴장하는 모습이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19일 메르스 사태의 직격탄을 맞은 관광업계 사람들을 만나는 등 연일 민생 현장을 찾아다니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한때 행정입법을 규제하는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할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국회와 대립했던 청와대 역시 "지금은 메르스 수습이 우선"이라며 정쟁으로 비칠 발언을 되도록 삼가고 있다. 그러나 이 정도로는 지금의 위기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메르스 대란속에서 시장 찾아가 호객(?) 활동하고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돼지 국밥집 찾아가 호객(?) 활동하고 다니는 것은 메르스 대란 촉발시킨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로 상징되는 집권세력들이 국민들 두 번 우롱하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로 상징되는 집권세력들이  메르스 대란 조기에 차단하고 정상화 시키면 국민들 일상이 시장에서 돼지국밥집에서  평상을 되찾을 것이다.  


(홍재희) === 그렇다면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시장이나 돼지 국밥집 찾아가는 전시행정의 이벤트성 활동 시간에 메르스 차단위한 당정 청 회담과 여야정 회담과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회의 통해 아직도 구멍뚫린  메르스 방역의 허점을 바로잡아 메르스  확산 조기에 차단해야 하는데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메르스 정국의 실체적 본질을 꿰뚫지 못하고  정치적 진시행정의 이벤트 활동으로 메르스 정국의 동토를 과소평가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정부·여당은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검토하고 있다.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려면 야당의 협조가 필수적이다. 대통령과 여야 정치 지도자들이 가급적 이른 시일 안에 만나서 추경을 비롯해 이 나라가 침체 늪으로 빠져들지 않도록 하는 방안에 대해 본격적으로 논의해야 한다. 메르스 사태를 가장 이른 시일 안에 끝내고 메르스 이후(以後)의 대책을 내놓는 것은 지금 이 시기에 가장 필요한 정치 지도자들의 책무다. 누구보다 대통령이 앞장서 여야 대화를 이끌어갈 때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 새무리당 대표가  메르스 사태를 가장 이른 시일 안에 끝내고 메르스 이후(以後)의 대책을  세우고 있다면  시장 찾아가가고 돼지국밥집 찾아가는 괜한  객기(客氣) 부리지 말고 첫째도 두 번째도 세 번째도 국정운영의  핵심과 우선순위를 메르스 차단에 두고 메르스  확산의 현장에서 당정의 지휘부 로서 진두지휘 해서 조기에 메르스 확산 終熄(종식) 시켜야 한다고 본다. 그렇지 않고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 새무리당 대표가  전행행정 차원의  이벤트성 메르스 대처해서  메르스 조기 차단하지 못하면 추가경정예산 편성 투입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가 될 것이다.


(자료출처= 2015년 6월20일 조선일보[사설] 대통령, '메르스 無能' 탈출하려면 여야와 대화 시작할 때)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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