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부산시장선거에서 오거돈후보가 수천표차이로 패배하니 추종자들이 수상하다고 재검표를 청원하였으나 오거돈국부님은 부산시민들이 이정도만 자기를 인정하고 지지해준것만 해도 고마운데 신사도를 위반하고 비겁하고 추잡스러운 방법으로 부산시장이 될수 없다고 사양하셨고 서병수시장님도 당선은 하였으나 지역감정이라는 새누리당후보라는 노하우로 부산광역시장이 되었으니 사실은 오거돈박사님에게 패배한거나 마찬가지라고 달성서씨의 후손인지 몰라도 인격적이고 겸손한 당선소감을 발표하셨는데 동남권의 신공항문제도 이러한 거룩하고 진실하고 고상한 마음으로 결정하고 승복해야 할것입니다 광주의 태봉산을 허물어서 경향방죽을 메우니 그자리에 근빌딩과 아파트들이 들어서서 광주경찰서가 광주지방경찰청으로 승격할 정도로 100만명의 인구를 넘는 대도시가 되고 보기좋은데 밀양의 산들을 허물어서 밀양의 논들을 밭이나 대지로 바꾸면 특수작물의 전환으로 밀양의 농민들의 소득이 수배로 올라가고 대지로 만들어서 아파트를 많이 건설하면 대구와 부산의 무주택문제를 거의 해결할수 있고 영화나 방송을 보면 물속에서 비행기사고나 자동차추락사고가 터지면 거의 사망을 하는데 클리프행어나 티벳에서의 7년처럼 평지나 산악충돌의 사고는 생존율이 높으니 밀양에 동남권신공항을 건설하는게 가장 현명한 정답이겠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