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조 영조는 66세 나이에 늙어서 망령이 났다.
그 나이에도 무엇이 되는지 15살인 김한구의 여식을 얻어 왕후로 삼으니
이 여자가 정순 왕후다.
늙으면 추해진다.
추해져서 추태를 부리니 후손들이 편치 않다.
그냥 늙었으면 조용히 생을 마감할 준비와 후손들을 위한 德이나 쌓아야 함에도
오늘 날 정치 현실에서도 70이 넘은 자들이 국회의원을 하려고 망녕을 뜬다.
66살과 15살의 교합에서 자식이 생길 리 없다. 오늘날에는 가능 할지 모른다.
정순왕후는 끊임없이 권력을 잡으려고 정조임금을 죽이려고 했고,
결국 정조임금은 정순왕후에게 독살 당하였다고 하는 설도 있다.
영조가 망녕이 나서 정순왕후를 왕비로 책봉하는 순간 조선은 망국의 길로 접어 든다.
1800년 정조가 죽자 정순왕후가 4년간 수렴청정을 하면서 경주 김씨가 권력을 잡더니
순조가 성년이 되자 그만 안동김씨들에게 권력을 빼앗긴다.
안동 김씨의 60년세월~~ 세도정치
그 긴 세월동안 조선은 안동 김씨들로 인하여 아주 박살이 난다.
이 땅에 살았던 대다수의 백성이 엄청난 가난의 고통을 겪을 수 밖에 없었다.
이당시 일본은 서양의 문물을 받아들여서 부강한 나라가 되어 가고 있었고,
1840년 중국에서 아편전쟁이 일어나서 중국이 영국에게 전쟁에서 지는데도
안동김씨들은 아무런 국제적 감각도 없었다.
안동김씨들은 자신의 일문들만 잘 먹고 잘 살았을 뿐 나라의 걱정은 털 끝만큼도 없었고,
정책이나 국가의 비젼 이런거 개 풀만도 못했다.
이렇게 조선 이란 나라는 김일제의 후손들에 의해 개 박살이 났고,
결국에는 일본에게 잡아 먹히고 말았다.
늙어 망령이 난 영조가 15살 정순왕후를 왕비로 삼으면서
시작된 조선의 최후 였다.
영조는 66세에 15세 꽃다운 어린 여자을 얻더니 왕을 더 해먹기 위해 68세 나이인
1762년에 자신의 아들 사도세자까지 죽인다.
뭐 달리 설명할 필요도 없다.
늙어 망령이 났기에 왕을 더 해먹고 싶었던 것이다.
오늘날 늙어 망령이 난 자들아 ~~ 65세가 넘으면 그냥 잡구석에서
후손들을 위해 德이나 쌓으면서 살지 국회의원에 나서려고 헛 주접은
제발 그만 좀 두었으면 한다.
65세이상 현역 국회의원 73명
70세 이상 현역 국회의원 2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