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주는 초등학교 교사이다
민주노총에 사무총장으로 폭력시위를 주도한죄를 고발한다
멀지 않는 80년대에은 어른들을 바로 처다보면 요망한년 빨찍한년이라고 해서
감치 바로 처다보고 이야기 하지도 못했던 위엄이 있었다
천만한 아이들을 교육하는 교직자로서 임무를 막각하고 노동자을 대변한다는 허울좋을
포장 가식된 여성운동가로서 감히 국가에 저항하는가
허락받지 못한 시위 국민적 저항이 있는 폭력시위를 선동한 죄를 고발합니다.
소위 불만세력을 규합하여 국민들이 그렇게도 싫어하는 대중소요를 목적으로
북한방송이 격려하고 선동하는 시위에 가담하다니 한심한 여성이다
사회를 어지럽게 하는 이소들이야 말로 이시대사회의 적이다 공산당 북한만이 적이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