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사에 빌붙어 빤스만 입고 나가라고 해도 버티는 한상균
이사람이야 말로 완전 꼴통좌파의 민낯이라고 본다.
요즘 시위에서 복면금지법이라고 하니 별의 별 개소리가 다 도는데...
그만큼 민주적으로 시위했으면 그런 복면금지라는 말이 나왔겠나? 문디자슥들아.
온갖 욕설과 폭행을 복면하에서 태연히 저지르니 완전히 인간의 이중성을 보여주는 주제에
무슨 인권유린이 어떻게 하는 개소리를 하고 있으니 참 양심없는 넘들일쎄.
폭력시위는 엄벌해야 한다.
주변의 상가의 생계를 위협하고
근처의 교통흐름을 방해하며
인근시민의 정신적 스트레스하며
외국인의 국가에 대한 신인도 추락까지...
한상균이는 정부가 간섭하기 힘들면 조계사 스스로 자정하기 바란다.
정부가 조계사에 침입을 하게 되면 서로 상처로 남게 된다.
한상균이같은 저런 인간이 민노충의 수장이라니
민노총이라는 단체가 어떤 색깔인지 짐작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