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반대세력 1000만명 됩니다 .그중 70만명이 시위한다고 상황은 변하지 않는다
박근혜가 말한 간절히 원하면 우주가 돕는다 와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그리고 한국 속담
지성이면 감천이다 ( 정성을 다하면 하늘을 감동시켜 원하는 것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부처님이 말한 일체유심조 ( 100% 마음을 먹으면 모든 것이 이루어 진다) 똑같은 말입니다
어느 도사가 말하기를 박근혜는 난관을 극복하고 우뚝 선다는 것이 하늘의 뜻이라네요
하늘의 뜻을 어찌 인간이 막을 수 있읍니까? 그만큼 우리나라에는 박근혜가 필요하다는 하늘의 뜻입니다
자유민주국가인 한국에서 대통령은 국가와 국민을 위한 체육발전과 문화 발전을 위해 기부금을 누구에게나
요청할수 있는 자유가 있고 기업은 그 요청을 거부할 수 있읍니다 . 그것이 자유민주주의 국가입니다
K 스포츠와 미르는 재단 법인인 공공법인으로써 국가의 감시 감독을 받고 불법이 있으면 처벌받고
자치단체장은 이사 모두를 해임하고 관선이사를 임명합니다 두단체는 전경련이 투자한 단체로
전경련이 이사가 되어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읍니다
따라서 박근혜는 잘못이 없고 (있다면 국민과 국가를 위하는 마음이 너무 ?다는 것이지요)
하야할 필요가 없고 시간이 지나 진실이 밝혀지면 박근혜는 다시 우뚝선다는 것이 하늘의 뜻이지요
어는 도사의 말이 맞습니다..박근혜를 이길 자는 한국에는 없습니다.. 하늘이 내려준 지도자인데 말입니다
불교의 거목 탄허스님은 1960대에 돌아가실 때 한국에 대해 예언을 하였읍니다 예언 내용은
"월악산에 뜬 달이 호수에 비친후 30년후 여자 대통령이 나오고 그 여자대통령 때 통일이온다고요
정확히 14980년대 충주호가 새기고 1982년 월악산에 뜬 달이 충주호에 비치고 30년후인 2012년에
여자대통령이 나왔읍니다..어느 누구도 박근혜를 좌지우지 하지 못하는 혜안을 가진 지도자가
하늘의 뜻에 따라 나타난 것입니다..박근혜의 혜안은 범부들인 대중들은 이해하지 못하고 어리섞다고
욕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범부들인 대중은 혜안이 없기 때문에 그 혜안을 보지 못합니다
최순실의 국정농단 사건은 종편들의 시청률 끌어올려 광고 수입 챙기려는 얄팍한 상술이
만들아낸 허구입니다. 지금까지 종편들은 누적적자가 엄청납니다. 그것을 보전하려고 광고수입 늘리려
시청률 끌어올리기 위한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거짓 소설 ( 90%가 거짓) 을 마구잡이로 써 댄 실체가
없는 사건입니다 .최순실은 춘향전에 나오는 향단 으로써 박근혜의 몸종이고 말상대 역할 만 한 것 밖에
없읍니다...박근혜주위에는 전문가가 즐비한데 종이 어찌 국정농단 한단 말입니다
연설문 수정건도 먼저 청와대 연설문 작성자가 초안을 만듭니다 이것은 박근혜가 채택하지 않아
대통령 연설문이 아닙니다..박근혜가 이 초안을 최순실에 보내 시골 아낙들도 이해하도록 고치라고
최순실에 보냅니다..왜냐하면 초안은 공부하지 않은 사람은 이해 못할 어려운 단어가 있읍니다
최순실은 딱 3단어만 쉬운 단어로 고칩니다 (동아 TV 방송 ) 그것을 박근혜가 최종적으로
연설문을 직접 작성하고 연설문 초안과 최순실이 3단어고친 수정본은 박근혜가 쓰레기 통에
버립니다..박근혜가 직접 작성한 것이 대통령 연설문입니다. 따라서 최순실은 아무 죄가 없읍니다
대통령 연설문을 본 적도 없읍니다
이렇듯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은 종편들이 거짓 소설을 쓴 실체가 없는 사건이고 최순실은 무죄 선고가
납니다..종편들이 신나게 광고수입 챙기려고 크게 사건을 만든 일 일 뿐입니다 국민과 박근혜가
피해자입니다,....그러나 박근혜는 통일을 이룰 지도자로 하늘이 점 찍었기 때문에 아직 한국에는
흼망이 있읍니다..물론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한국은 헌던계 성숙한 사회로 나아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