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한에 벌개이들이 북괴 애들의 로켓발사. 핵실험을 하겠다고 하는 공갈협박에 대해 북괴 자주권 운운하며, 이를 반미에 이용 해 쳐 먹으며, 왜곡선동질 하는 넘들은 대부분 남한내 벌갱이들이나, 남파 간첩들이 계속되는 한국을 전복시키고 북괴의 적화통일 전위부대 역할을 하는 넘들일 뿐입니다.
북괴의 핵위협에 대비하는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은 중국의식해서 하지말라고 꼬시는 벌개이들 말 듣지 말고 몇십조 드는 사드배치를 미국이 공짜로 해준다고 할때 해 놓으면 북괴 애들의 핵이 무용지물이라는 판단이 서면 핵폐기 협상 태이블로 나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곧 망해가는 북괴 애들이지만 핵만 붓들면 살아 남을수 있다는 희망을 포기 하게 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입니다. 박대통령 미국 방문시
결론내리고 오시기 바랍니다.
지금 남한에 사드 배치를 결사 반대하는 넘들은 북괴의 사주와 조종을 받는 벌개이들과 남파 간첩들 뿐이라는 사실이 이를 말해 주고 있습니다.
2. 요지음 수출량이 줄어서 절대적 수출액이 감소한다는 것은 청년실업보다 더욱 심각하다는 것을 인식해야만 합니다. 이는 이들 벌갱이들이 그동안 남한에서 노조(민노총포함)원들을 꼬득여서, 쇠파이프와죽창을 동원하여 살인폭력시위하게 하여, 평균인건비가 1억이 되도록 만들고, 남한을 노조공화국으로 만들어 최근 5년동안 인건비가 2배로 올려 놓은 결과 그동안은 기술력이 중국보다 우월하여 수출에 지장이 없었으나, 최근 중국이 한국과 거의 동등하게 기술력이 같아진결과 우리가 자원 빈국으로서 세계시장에서 수출 해먹기 위해서는 지금 같이 인건비가 고임금이어서는 세계 무역시장에서 살아 남을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 경제 수출의존도가 90%인 나라인데, 북괴가 남한을 망하게 하기 위하여 남한벌개이와 남파간첩들에게 지령을 수출이 안되도록 노조들을 꼬득이고, 쇠파이프와 죽창을 동원하여 살인폭력시위가 되어 나라와 기업 경영진이 노조가 하자는 대로 하게 만들어 놓은 결과
대기업 일수록 모든길은 노조로 통하게 되어 있어, 지금 같이 인건비가 고공 행진을 하는데도 더 올려 달라고 파업하는 나라가 우리 나라입니다.
한해 적자가 3조원이 넘게 나는 현대중공업에서 까지 인건비 올려 달라고 파업을 하여 공장가동이 중단되는 심각한 사태가 되도록 하여
수출이 안되도록 생산과 세계무역시장에서 경쟁력이 떨어 지도록 말입니다. 여기에 벌개이 야당 넘들은 노조와 벌개이 편을 들며 인건비를 더 올려 주도록 해야 하고, 기업총수 부르고, 기업들에게 무상씨리즈를 위해 법인세율을 올려 기업이 손들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있는 자들이 야당에 국회의원 짓을 하고 있는 지경입니다.
국민들은 내년 총선에서는 야당이 국회선진화법을 이용하여 북괴가 사주하는 남한 기업망하고, 한국이 전복되도록 하는일에만 앞장서도록 하고 한국경제를 살리기 위한 경제입법을 아무리 박대통령 정부가 제출해도 국회선진화법을 이용하여 끼워 넣기식이나 해서 나라경제가 망하도록 하는 넘들의 장난을 막기 위해서는 내년총선에서는 보수우익여당이 60%이상 뽑히도록 해서, 이를 무력화 시키고 국회선진화법을 폐기 시키도록 해야 합니다.
3. 지금 우리 경제가 심각한 지경에 와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수출이 안되는 경제 구조가 되도록 하고, 세계 OECD 34개국중 노동생산성이
32위가 되도록 이들 벌개이 노조가 계속 활개 치게 놔두어서는 나라가 망하도록 놔두는 지름길이 된다는 것을 박대통령과 보수우익 국민들은 눈을 부릅 뜰때가 되었습니다. 우리 후손들을 위해서 말입니다.
지금 벌개이와 북괴 남파 간첩들은 이대로 민노총.전교조를 꼬득이면, 남한을 적화통일 시킬수 있는 희망이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고무되어 있다는 심각한 지경입니다. 클일입니다. 파업만 하면 급여 올려준다고, 생각하는 민노총과 노조원들이 있으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