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자는 꼭 또 배신한다.
인간은 살다보면 배신을 하는 수가 있을 수 있다. 본의 아니게. 어찌 할 수 없어서, 실수로, 등 등, 이런 배신을 하는 자는 다시 배신을 할 확률은 거의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나쁜 심사로 배신을 하는 자는 언젠가는 또 배신을 한다. 때문에 이런 자는 상대를 하기 어렵다. 너무나 불안하고 괴롭기 때무이다. 뿐만이 아니라 배신을 당하면 재산, 생활, 정서, 희망, 생명 뭐 할것 없이 와르르 무너진다.
그래서 우애, 거래, 회사, 단체, 국가, 조직 같은 것도 마구 무너진다 구한국이 식민이 된것도 민족간 배신에 의한 불신 싸움때문이었다.
이념전쟁인 625도 마찬가지다. 한민족 한반도가 박살 났었지. 한국이 미국의 지원을 받는 것은 신뢰 ?문이다. 동족간은 배신 타민족간은 신뢰. 이거 뭐가 잘못돼도 너무나 크게 잘못된 한민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