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동북아는 역사상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정도의 군비경쟁이 촉발되었다.
중국도 일본도 러시아도 미국도 한국도...
더욱이 중국이 베트남및 필리핀과도 영유권분쟁을 벌이면서 동남아시아에서도 군비경쟁이 촉발되었다.
북한은 아직도 남한을 최대적이라고 생각하는데...제발 정신차려라~!
미리한가지 말하자면 앞으로 중국의 군사력강화의 칼날이 가장먼저 겨냥할곳은 북한이될것이다.
과거엔 북한이 일종의 방패역할을 한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모든게 변했다.
지금 중국이 가장 우려하는것은 핵확산이며 주변국의 핵무장이다.
그런데 핵을보유한 북한의 도발적행위를 빌미로 일본이 핵무장하려하고 아울러 일본이 핵무장할경우 한국도 핵무장할것이고 결국은 대만마저 핵무장할것이기에 북한을 특히 나이어린 김정은의 철모르는 위험한행동에 중국이 단순히 불쾌한 정도가 아니라 매우 적대적으로 변했다.
그래서 이번 포격사건때 과거같았으면 방관내지는 편을 들어줬을건데 북중국경에 군사력을 집결시켜서 여차하면 북한을 치겠다는 상황을 연출했었다.
그런데 이는 중국뿐만이 아니다.
만일 남북한사이 전쟁터지면 과거와달리 핵전쟁으로 비화되어 전지구적재앙이 될수밖에 없으므로 미중러모두가 북한이 위험수위를 넘으면 자신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북한권력층을 선제적으로 공격하여 모두를 일시에 몰살시켜야한다는 상황에까지 이르렀다.
따라서 지금 나이어린 김정은의 철모르는 행동은 얼마전 중국이 열병식에서 보여줬던 군사력을 가장먼저 사용할대상이 북한이 되게끔 만들고있다.
북한권력층이 생각이있다면 아울러 급변하는 세계정세및 동북아정세를 생각한다면 하루빨리 철모고 행동해서 모두를 죽음으로 이끄는 나이어린 김정은을 제거하고 보다 안정적인 정권을 만들어야한다.
지금 미중러 특히 중국의 북한에대한 우려가 이미 한계에 이르렀다.
한마디더해서 중국은 미국과다르다.
미국은 다소 신사적이였지만 중국은 절대 그렇지 않을것이다.
아울러 남북한 전쟁터지면 과거엔 전방우선과 적의 중요시설파괴및 아군의 중요시설보호와 민간인보호가 최우선이였으나 지금은 남북한 전쟁터지면 미국은 중요시설이 파괴되던말던 아울러 민간인 희생자가 많이 생기던말던 핵전쟁발발 저지가 최우선목적이기에 북한권력층및 심지어 가족까지 모든정보와 첨단무기를 총동권하여 최우선으로 타격하여 몰살시키려는 전략으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