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조용호 기자)
대망의 2016년이 밝아온다.
우린 대망의 병신년 빨간 원숭이의 해를 맞아 꼭해야 될 일이 있다. 반드시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적화될 것이다
작금의 대한민국은 건국 이래 가장 큰 혼란에 빠져있다.
공산좌익들이 민주화인사로, 노동운동가로, 인권운동가로, 민주화인사의 가면을 쓰고 세상을 휘젓고 다닌다.
중도를 지향하던 건전한 야당이 없다보니 종북좌파들이 야당을 접수하여 민주주의를 밀어내고 공산주의를 쟁취하고자 정쟁으로 국론을 분열시키고 있다.
지금 선진국 문턱에 서있는 우리 대한민국이 한가하게 헌법의 가치에 반하는 이념논쟁으로 대립하고 국론이 분열되어야 하는가.
왜! 무조건 야당이라 해서 좌파의 길을, 종북 좌파의 길을 가야하는가 그렇게 우리사회가 만만하게 보이던가.
자유 대한민국의 가치를 인정하고 개혁과 변화를 주도할 진보는 반드시 필요하지만, 지금은 자본주의사회 부적응 자들이 진보의 탈을 쓰고, 야당의 탈을 쓰고 정권쟁취에 혈안이 되어 있다.
우리 자유대한민국의 체제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병신년에 꼭해야 될 일이 있다. 반드시 해야 한다.
첫째- 종북좌파를 척결해야 한다.
과거 공산주의 사상에 물든 학생운동의 잔재들이 사회곳곳에 침투하여 사회를 혼란으로 내몰고 있다. 오히려 자유대한민국의 건국을 부정하고 북한공산당의 인권과 독재를 묵인하면서 우리사회를 독재국가로 민주화시켜야 될 국가로 규정하고 있다.
우리는 반드시 이들을 이 세상으로 부터 격리시켜야 한다.
둘째- 민노총을 해산시켜야 한다.
최근 한상균의 만행에서 보았듯이 공산좌파세력들이 노동현장에 침투하여 우리 산업현장을 마비시키고 그것도 모자라 노동자 농민만을 위한 세상을 만들자고 주장한다.
이들의 주장이 바로 공산화 아니던가.
이들을 반드시 척결하여 시장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자본가들이 마음 놓고 경제 활동하게 만들어야만 일자리가 창출되는 것이다.
민노총을 반드시 해산시켜야한다.
셋째는 전교조를 해산시켜야한다
신성한 교육의 현장에 침투한 운동권 잔재들이 전교조라는 단체를 만들어 교육계를 장악하고 어린학생들에게 이념교육을 시키고 있다. 이들이야 말로 반드시 해산시키고 교육계에 발을 못 붙이도록 해야 한다.
넷째는 우리 국민들이 눈을 떠야한다.
여당이 밉다고 종북좌파에게 정권을 주어야 하는가. 남북이 대치하고 있는 마당에 우리 국민들의 국가관과 안보관이 사라지고 있다 보니 종북좌파들이 당당히 우리 사회에 들어와 우리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지만 우리 자유대한민국은 수많은 우리 어르신들이 북한이 일으킨 6.25 전쟁터에서 피로써 지켜온 나라이기에 우린 반드시 자유 대한민국의 가치를, 민주주의 국가의 가치를 지켜야할 이유가 있는 것이다.
이것은 자유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우리국민들의 의무이자 책무이다.
이번 병신년에 자유 대한민국의 발전에 저해가 되는 불순한 세력들을 우리 국민들의 손으로 퇴출시켜야 한다. 아니면 땅을 치고 통곡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