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은 새로운 CEO가 취임하고 모든 직원이 놀 때 같이 놀아야 한다고 토요일 배달을 하지 않었습니다.
그러다 택배 물량이 줄어 들자 토요일 배달을 재개 하겠다고 하면서 택배만 토요일 배달을 재개하고
우편물에 대해서는 토요일 배달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보다 잘살고 선진국이라는 미국도 토요일 우편 배달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서 토요일 일요일 근무하는 직종이 얼마나 많습니까?
과연 우체국 CEO 생각 처럼 직원이 놀 때는 모든 직원이 같이 놀아야 합니까?
얼마전 우편 요금이 싸서 적자가 난다고 우편 요금을 올렷습니다,
우리나라 우편 요금이 싼가요? 싸서 적가가 나는 것 인가요?
제일 쉬운 방법으로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하는 CEO
이런 CEO를 임명한 임명권자도 문제지만 가만히 있는 국민들도 문제 아닌가요?
여러분의 생각을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