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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잘 알아서들 하시요□◆♠ 2017-03-07 18:34:10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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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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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사람
) _stopDefault' href="https://mail.naver.com/?n=1467978979950&v=l#"><sanuns@naver.com>
이미 몸과 마음의 모든 것이 끝장났습니다

그리고 더이상 내가 이런걸 한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대학들과 기업들 지방세력 권력기관 외국세력 여자들의 거센 공격에 모든 것이 끝장난지 오래입니다
자신들의 안위를 위해 나에 대한 어떤 짓도 서슴지 않고
저지르는 율무인이나 죽음의 고문수술을 한 의료인 그 밖의 지옥의 악마 정보기관  무섭고 두려운 지식이 좀 있거나 돈좀 있는 지옥녀들 위해서 나를 죽이기 위해 상품으로 부랄을 발리고 뇌를 파괴하기 위해 모두 나선다는 생산장사치 제작매매인들(그런 년들이 나에게 무슨 소용이고 상관이 있다고 여태까지 잘 먹고 잘 살아 온 년들 더 잘먹고 호의호식 하는게 그년들에게나 좋지 다른 사람들에게 무슨 유익이 있다고 그렇게 사람을 괴롭히고 인간이 할 수 없는 짓을 저질러 가며  애꿋은 희생자가 속출하는 데도 꼭 그렇게 까지 해야 하는 것이며 돈빼면 별것도 아닌것들 일 뿐이고 그것도 따져보면 부모돈 아닌가? 설사 돈이 좀 있다고 해도 다른 나라 돈많은 사람들은 오히려 힘들고 어려운 곤란한 사람들 도와주는데 자신들의 돈을 값어치 있게 쓰지 돈있다고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조차 없는 인면수심의 범죄를 저지르고 몸이 불편하고 심령이 상심됐다고 그것을 기화로 인간아닌 잔혹행위를 저지르고 살인까지 서슴지 않는 다고 하면 그건 살인무기일 뿐이고 그런 장사치가 세상에 어디있단 말인가?그들 집단은 최소한의 상인으로서의 상도덕 상인윤리조차 없단 말인가?아무리 자신이 일으켰어도 일정규모 이상이 되면 그것은 사유물이 아니라 공유물 공공용물이 되는 것인데 정치권력도 그렇고 아직도 우리는 왕조시대의 유물에서 벗어나지 못 한 것인지? 너무 세계사의 조류에 뒤쳐진 것인지 그렇다고 지난 그들의 유적된 과거 환영과 경쟁할 수 도 없는 것이고 현실의 경쟁자들은 저 앞으로 내달리고 있는데 같은 길을 따라 갈거라면 이미 지나쳐가서 여기에 없는 과거속의 환상속에서 헤메이며 없는 유령을 붙들고 씨름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현실이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관계적 현실속에서의 생존경쟁이란 나 자신에게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고 다른 주체와의 관계성 속에서의 우열 경쟁력 싸움이므로 그 비교 대상이 전체적이냐 부분적이냐에 따라 그 우열판단도 달라질 수 있겠지만 현실속의 실제적 경쟁은 각 발전단계별로 구별적 집단의 체급싸움은 아닌것이므로 플라이급이건 월터급이건 헤비급이건 초중생이건 대학생이건 교수건 청년이건 노인이건 똑같은 자격과 조건속에서 정글전쟁을 벌여야 하는 것이 경제싸움이므로 누가 누구를 봐주는 것도 없고 얼핏 삐긋하면 겉잡을 수 없이 기울어지기도 하는 것이 기업들의 냉혹한 경제전쟁의 현실이므로 그들도 긴장하고 매순간이 살얼음판 걷듯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는 것이고 되도록이면 초고성능의 첨단무기로 전쟁에 나서야 이길 승산이 있는 것이므로 그것이 기업윤리이건 기업가정신이건 인재건 기업구조조직 제도 첨단기술 기업제품이건 가장 근본적이고 원초적인 조직구성원리와 목적에 부합해야 그 조직체의 운명도 순조로울수 있는 것이므로 기업을 설립하고 운영하는 관리책임자들이 어떤 이유건 어떤 순간이건 그들이 무엇을 추구하고 무엇을 위해서 기업활동을  하는 지에 대한 기업윤리 기업목적이 확립되어야 하고 항상 유념해야 하는 것이고 물론 나는 그때 이런것을 예상할 수도 없었고 나도 의식하지 못하는 순간에 살인을 당하고 있었고 내가 여태껏 과거의 사고같은 안좋은 사건의 원인으로 죽음같은 삶속에서 힘들었듯이 앞으로도 어쩌면 그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충격과 휴유증으로 그로인한 고통과 피해는 영원히 계속될 것이며 좀처럼 치유되기는 힘들것이고 그로 인한 2차 3차 피해가 부지불식간에 기하급수적으로 확대될 것이 뻔하지만 이런 현실은 그들에겐 안중에도 없고 그들은 오직 자신들의 이익추구만이 중요한 것인가? 아무리 돈이건 학식이건 권력이 아니라 그것보다 더한 세상 가장 크고 힘센 자라도 그런 무소불위의 힘을 이용하여 나쁜 짓을 저지르면 그는 더이상 그런 힘의 정당성을 잃게돼 그런 힘을 사용할 이유도 필요도 없게 되는 것이고 누구도 그런 그에게 동조하거나 찬성하지 않을 것이므로 어떤 어려움을 이겨낼 지구력도 끝내는 세력도 사라지는 것이므로 마침내 힘을 잃고 고꾸라지게 될 뿐인 것이다 그리고 아무리 뜻이 좋고 목적이 그럴듯 해도 그 방법과 수단이 적절하지 못하면 그 목적조차 제대로 성립될 수 없는 것이므로 형식적 정의란 그런 형식의 목적으로서의 내용적 정의를  달성하고 성취하는 수단 방법 도구로서의 가장 적절하고 효과적인 알맞은 것이고 그래서 형식적 정의는 내용적 정의에 복무하는 가운데에서만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는 것이며  그것은 그 목적달성에 가장 효율적인  방법에 다름아닌 것이다 그래서 그것은 절대적일 수도 고정불변일 수는 더더욱 없는 것이다 ) 적대세력이 두뇌를 파괴해서 나를 무력화시켜 자신들의 쾌를 탐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나에게 어떠한 위해도 저지르지 말라고 경고 했는데도 그 누구도 나따위는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된 상상못 할 공작과 신체상해와 정신적 심리적 견디지 못 할 고문을 가하고 있습니다
나는 대통령감도 아니고 그 누구도 마찬가지 이지만 두뇌가 파괴되고 (그것이 설사 심리적인 것이라 해도 그 역시 신체적 손상에 기인하고 그것에 동반되는 것이므로 역시 어떤 형태로든 신체손상인 것이다)신체적 심리적 손상이 극심하면 어떠한 것도 제대로 하기가 곤란한 법입니다

그리고 심리적 충격과 곤란이 극심하여 이미 제 정신이 아닌 지경입니다
사실 그런 걸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가진 것도 없었고 어쩌면 내 삶에 대한 어떠한 미련도 희망도 없었는지 모릅니다
그저 살아갈 약간의 소요경비만 있으면 그것으로 충족이었을지 모릅니다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활동을 할 수 있다면 더 할 나위 없겠죠
난 여러번 살해를 당했고 이미 죽은지 오래입니다
사실 그런다고 해도 별로 아쉬울 것도 없습니다
나에게 이런 지옥을 선사한 이들도 또한 지옥속에서 고통받게 되겠지만 사실 그들에 대한 어떤 원한보다는 모든 것으로 부터 자유롭고 싶을 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죽음이후의 천국을 소망하며 죽음을 위해 사는 이들 처럼 그렇게 죽고 싶지는 않지만 그 길이 어쩌면 그러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떤 책임과 역할을 원할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이미 그러기에는 모든 것이 어긋나고 잘 못 되서 그러고 싶어도 그러할 수 없을지 모릅니다
잘 알아서 하십시요
지치고 피곤하고 모든 기력이 쇄잔해졌습니다
더 이상 괴롭고 힘들지 않기만을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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