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는 삼성서울병원 전면폐쇄 해야 방송3사 뉴스보도 비평
2015년 7월5일 MBC 뉴스 데스크는 “한동안 의료진 외에는 메르스 환자가 나오지 않았는데 열흘 만에 다시 일반인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부분폐쇄 중인 삼성서울병원에서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5년 7월5일 SBS 8시 뉴스도“추가 환자인 50세 여성은 기존 메르스 환자의 부인입니다.삼성서울병원에서 감염된 남편이 지난달 12일 확진된 뒤 이 여성은 지난달 26일까지 자택에 격리돼 있었습니다.격리가 풀린 지난달 29일 자신의 항암치료를 위해 삼성서울병원을 방문했는데 이번 달 2일부터 고열 등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5년 7월5일 KBS1TV 뉴스9도”확진 판정을 받은 50대 여성은 132번째 환자의 부인입니다.지난 5월 말 남편과 함께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을 방문했었습니다.이후 남편은 지난달 12일 확진 판정을 받았고 최근 퇴원했습니다.보건당국은 일단은 이 여성이 남편으로부터 감염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 잠복기가 일주일이 지나 지난 2일에서야 증상이 발현된 게 의문입니다.유의할 점은 이 여성이 지난달 29일에도 항암 치료를 위해 삼성서울병원 암병동을 방문했다는 것입니다.보건 당국은 병원에서 감염됐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