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폭력집회에서 폭력귀족노조 민노총은
비정규직 및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폭력시위에 가장 앞장 설것을 종용하며
그러지 않을 경우 일을 주지 않겠다며 같은 노동자로서 갑질을 하였다
이것이 폭력귀족노조의 우두머리 한상균의 실체다.
조계사에서 나오는 한상균이 마빡에 '비정규직 철폐'라는 띠를 두르는 모습에서
폭력귀족노조 민노총의 두얼굴이 보여진다.

비정규직이 정규직이 되지 못하는 원인과 청년실업이 해결 되지 못하는 원인은
연봉 1억이나 되는 금속노조 중심의 정규직 민노총이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려고
하기 때문이다.
예) 정규직인 민노총(특히 금속노조)은 본인 퇴사시 자신의 자식들을 고용 하라는
고용세습을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