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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정치권의 여야간 불통은 무었때문인가?↓§♧ 2017-03-08 13: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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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7 추천:39

한국의 정치권. 

 

여야간의 불통은 언제 부터이며  왜 그런가?

 

말 할 것 없이 여와 야 간에 사상. 이념. 기질이 천양지차. 즉 얼음과 기름사이 같기  때문이다.

 

조선조의 4색 당쟁에서 보라, 얼음과 기름 사이이지.  이러니 소통이 되갔어용.

 

말로는 소통 소통 뇌까린다.  그 뇌까리는 자들 자체가 소통거부자들이 대부분이다.

 

남과 북을 보라 1세기가 가까워 와도 소통은 눈꼽만큼도 안 된다.

 

한국내 지역 패거리 간에서도 같다.

 

또 한국내의 이념집단 패거리간에서도 매한가지다.

 

게다가 한국내의 각계 가층의 계층간에서도 여지없이 소통은 없다.

 

그저 오로지 지들만이 옳고 상대는 글렀다는 거다.  패가 망신을 하고도 옳다는데야 할 말이 없지.

 

그러니 "소통"이란 단어는  국어사전에서 지워 버려야 할 지경이다.

 

참으로 가증스런 자들,  소통은 지들이 안 하면서 여지없이 상대방에게 소통을 강요한다. 이러니 소통이 되갔어요.

 

요새 정치권을 보면 보면 연신 싱글 벌글이는 자들이 있다. 신 났어요.  왜 신이 났을 까?  그글세다.

 

소통의 기본은 애국 애족 헌신이다.  애국 애족 헌신을 헌 신짝처럼 내던지는 자들에겐 소통은 없다.  오직 나라가 망하길 바랄 뿐이지.  온갖 힘과 억지로 나라의 진로를 가로 막을 뿐이다.

 

구한국도 그래서 결국은 망했다.

 

한국이 다시 그 길을 걷지 않게 되길 바라지만. 그게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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