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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혼의 승부사-안철수 제2탄!045반가워요724 2016-12-04 1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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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73 추천:41

울긋불긋 단풍이 들고 낙엽이 지면 계절은 허물을 벗는다.

본래의 모습으로 되돌아 가지만 앙상한 가지에 또 다시 새로운 계절의 꽃이 피고

그렇게 동토의 설움을 뿌리의 힘으로 견뎌낸다.

 

삭풍에 많이 울어야 한다.

 

슬픔으로 부터

고독으로 부터

이름없는 꽃들이 피는 봄이 온다.

 

내 뜻대로, 내 생각대로 세상이 안되는 것이 인생이라해도

난 절망적으로 흔들리지 않는다.

 

그렇습니다.

난 아웃사이더입니다.

 

그렇습니다.

난 더럽고 습한 진흙속에서 피어나는 연꽃입니다.

 

그렇습니다.

난 이제 변경할 수 없는 운명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제게 필요한 것은 참으며 운명을 감내하는 용기를 가지고 동지들과 함께 세상을 바꾸는 것입니다.

 

가슴속에 일고 있는 혼란을 잠재우고

폭풍전야의 밤일지라도

저 깊숙한 곳에 숨어 있는 민심을 향해서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겉은 껍데기에 불과한 것

허물을 벗고

가슴이 너무 뜨거워 허물을 벗고

빛과 기운이 민심에 있어

민심의 바다에 빠지렵니다.

 

민심을 얻으면 천하를 얻는 것이요

민심을 잃으면 천하를 잃는 것이니

오직 국민의당은 민심을 짚고 일어나야 하느니....

 

봄이 오면 산에는 진달래가 피듯이

그렇게 허물을 벗고

새로운 민심의 꽃이 필 것입니다.

 

국민을 위한 국민의당 오직 민생!

국민의당 지지자 모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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