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대접재앙.(묵16;~).
묵시록의 1장은 서론이고, 2장과3장은 교회들을 깨우치시려는 경고의 글들이고, 4장과5장은
이 세상에 일어날 모든 역사는 먼저 하늘에서 이루어지고 그것들이 이 땅에 일어나는 것이다.
6장에부터는 일곱 인과, 일곱 나팔 재앙과, 마지막으로 일곱 대접 재앙으로 이어지며 최후의
재앙과 예수님의 재림으로 모든 역사는 마치게 되는 것이라고 본다. 그리하여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루어지는 하늘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므로 이 땅에 마지막으로 쏟는 하느님의 진노의 재앙을 봅시다.
첫째천사가 자기 대접에 든 것을 땅에 쏟았습니다. 그러자 짐승의 낙인을 받은 자들과 그 짐승의 우상에게 절을 한 자들에게 끔직하고 독한 종기가 생겼습니다.
이는 악령의 사조를 받고 짐승처럼 사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각종질병들이 난무하게 되리라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라고 봅니다.
둘째천사가, 자기 대접에 든 것을 바다에 쏟았습니다. 그러자 바닷물이 죽은 사람의 피처럼 되었고 바다에 있는 모든 생물이 죽었습니다.
이는 바다의 오염으로 먹이 사슬이 끊어지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봅니다.
결국은 바다의 모든 생물은 죽고 말 것입니다.
셋째천사의 재앙은, 우리가 먹는 샘물이 모두 피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들이 성도들과 예언자들의 피를 흘리게 하였음으로 그들에게도 피를 마시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이 하느님의 심판은 참되고 올바르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종교 춘추 전구시대를 살고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세계의 다른 나라들은 많은 종교 전쟁을 치루고 있으며 그것들은 많은 오염들을 가져 왔으며 그 결과 지금은 물을 씻어 먹지 않으면 안 데는 결과를 가져 왔으며 이렇게 오염된 물들은 모든 생면들을 죽이게 될 것입니다. 또한 우리나라는 종교의 변질과 타락으로 하느님의 진노를 면할 수가 없을 것이라고 봅니다.
넷째천사가, 자기 대접에 든 것을 해에다 쏟았습니다. 그 결과 해는 불로 사람들을 태우는 권한을 받았습니다. 이는 오존층의 파괴로 각종 피부암과 태양의 열기로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되는 것을 보여 준다고 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느님에게로 돌아오지 않고 그런 재난을 지배하는 권세를 가지신 하느님의 이름을 저주하였다고 하니, 하느님을 떠난 사람들의 악함이 극에 달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직도 세 천사의 대접 재앙이 남아 있습니다.
“우리들이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많은 고통이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이는 우리 주님께서도 부활의 영광에 들기 위해서는 십자가의 고통의 수난을 견디어 내신 것을 보면서 우리도 날마다 자기를 버리고 오직 아버지의 뜻인 복음을 우리 안에 이루는 믿음을
굳게 지켜서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이 세상은 물처럼 바람처럼 지나갑니다. 우리의 희망을 잃지 않도록 용기를 내십시오.
카페 연옥영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