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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최연희 심학봉 그리고 교장·교사 여학생·교사 20명 성추행 조선 ♥↓▶ 2017-03-09 01: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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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희 심학봉 그리고 교장·교사 여학생·교사 20명 성추행 조선 [사설] 교장·교사가 여학생·교사 20명 성추행, 이걸 학교랄 수 있나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서울시내 한 공립 고교에서 교장을 포함한 교사 5명이 여교사와 여학생 20여명을 성추행하거나 성희롱한 혐의가 드러났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이 학교의 한 교사는 작년 2월 노래방에서 여교사 옷을 찢고 몸을 더듬었다. 여교사가 바로 교장에게 알리고 징계를 요구했으나 교장은 그냥 넘어갔다. 교장도 그즈음 다른 여교사를 추행한 정황이 드러나 감사를 받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권 집권이후 서울시내 한 공립 고교에서 교장을 포함한 교사 5명이 여교사와 여학생 20여명을 성추행하거나 성희롱한 혐의가 드러났다는 것은 의미 신장한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다.


조선사설은


“이 학교 다른 교사는 지난해부터 여학생 6명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 그는 올 2월 학부모 고발로 경찰 조사를 받은 뒤 검찰로 넘겨졌다. 또 다른 교사는 여교사 6명을 성추행했을 뿐 아니라 여학생을 '황진이' '춘향이'라 부르고 수업 중 자신이 연예인과 성관계하는 상상을 얘기하는 등 성희롱 발언을 일삼았다. 성 고민 상담 교사조차 여학생을 성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전 새누리당 경북 구미갑 심학봉 의원 40대 보험설계사 성폭행 의혹 관련해 대구지방경찰청이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고 한다.심학봉 의원은  40대 보험설계사 성폭행 의혹  제기되자 새누리당을 탈당했다. 2006년 2월24일 당시 박근혜 한나라당대표와 최연희 한나라당 사무총장을 비롯한 당지도부와 동아일보 기자들이 주지육림의 질펀한 권언유착의 술판을 벌이는  가운데 최연희 당시 한나라당 사무총장이 동아일보 여기자를  성추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말썽이 되자 최연희 당시 한나라당 사무총장이 2006년 2월27일 한나라당을 탈당했다. 무소속으로 출마해 국회의원에 당선되기도 했다. 그당시 도마뱀 꼬리자르기식 성추행 사건 처리하는 한나라당이  새누리당으로 간판 바꾸고도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고양으로 일컬어 지는 경북 구미  지역구  출신 심학봉 의원 탈당시켜 도마뱀 꼬리자르기식 성추행 사건 처리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울시내 한 공립 고교에서 교장을 포함한 교사 5명이 여교사와 여학생 20여명을 성추행하거나 성희롱한 혐의가 드러났다는 것은 의미 심장하다.


조선사설은


“이 학교 성추행 사건이 알려진 것은 지난 14일 한 여학생이 담임교사를 통해 시교육청에 신고했기 때문이다. 작년 2월 성추행 피해 여교사가 교장에게 항의했을 때 교장이 시교육청에 보고하고 가해 교사를 징계했더라면 학교가 이 지경이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경찰은 올 4월 성추행 교사를 검찰에 넘기면서 시교육청에 이 사실을 알렸다. 시교육청은 피해 학생이 6명이나 됐는데도 특별 감사에 나서지 않았다. 시교육청이 왜 이 학교에 대한 조사를 기피했는지 감독기관이 밝혀내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 학교의 한 교사가 작년 2월 노래방에서 여교사 옷을 찢고 몸을 더듬었다는 상황은   2006년 2월24일 당시 박근혜 한나라당대표와 최연희 한나라당 사무총장을 비롯한 당지도부와 동아일보 기자들이 주지육림의 질펀한 술판을 벌이는  가운데 최연희 당시 한나라당 사무총장이 음식점내 노래방에서  동아일보 여기자를  성추행한 사건이 발생한 정황과 비슷하다.


조선사설은


“현장에서 성범죄가 이처럼 은폐되는 걸 보면 실제 일선 학교에서 얼마나 많은 성범죄가 덮이고 있는지 알 수 없다. 학부모들 입에서 자녀를 학교에 보내기 겁난다는 탄식이 나올 만하다. 교육부는 성범죄로 파면·해임 처분이나 형(刑)을 받은 교사는 교원 자격을 박탈하는 교육공무원법 개정안을 국회에 냈다. 그러나 그것만으론 부족하다. 성범죄 교사는 교직 추방은 물론 연금까지 삭감해야 한다. 성추행을 했다가는 인생을 망친다는 걸 보여줘야 학교가 성범죄 소굴이 되는 걸 막을 수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여자영화배우 고장자연양이 유가족들로부터 성매매특별법 위반혐의로 고소당해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이 경찰 방문조사받고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아들도 경찰 조사받은 것으로 그당시 언론이 보도된바 있었다. 그 당시 장자연양은 여자연예인 노예계약과 여자연예인 술시중과  여자연예인 성상납의혹 제기하고 비극적인 자살을 했었다.  대한민국의 이른바 사회지도층들의  각종 성추행 의혹이 대한민국 일선 교육현장의 나이어린 학생들 까지 불안하게 하고 있다.


(자료출처= 2015년 8월1일 조선일보 [사설] 교장·교사가 여학생·교사 20명 성추행, 이걸 학교랄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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