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족 트렌스젠더 무용가로 중국에서 크게 성공한 진싱(金星)이란 사람이 있습니다.
조선족 신분, 트렌스젠더라는 편견을 모두 극복한 대단한 사람이죠...
한국이란 나라가 자신에게 해준 건 없지만
조상의 나라인데 중국인 13억인구가 보는 tv에서 저렇게 웃음거리로 전락 시킨다는데는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아래 영상에 따르면 사건의 논지는 진싱씨의 한국 입국시 해관에서 직원들의 태도 문제였습니다.
http://www.iqiyi.com/w_19rs5xd6eh.html
http://v.17173.com/v_102_623/MjU3OTE2MTc.html
http://baidu.boosj.com/watch/02072941248234632448.html?page=videoMultiNeed
한국에서 링크가 안열릴수 있어 몇개 올립니다. (중국어 번역이 없어서 죄송)
내용인 즉, 한국 세관 직원들이 공항 입국수속시
진싱 씨 앞에 줄서던 몇몇 중국인들을 보면서 "중국인들 진짜 시끄럽네 "라고 잡담을 하면서
한국말을 알아듣는 진싱씨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고,
진싱씨 앞 일본인 수속시 이중적으로 과도하게 머리를 조아리며 아리가토를 하였답니다.
그후 진싱씨 수속시에 세관직원이 진싱씨의 여권을 보고는" 또 중국놈이네 "라고 하면서
진싱씨가 선글라스를 벗고 본인 확인을 마친뒤 다시 선글라스를 끼자
누가 끼라고 했냐고, 입국을 거절하고 다시 맨뒤로 보내 줄을 세우려햇다는군요.
진싱씨가 열받아서 한국직원들에 호통을 치며 자신의 비자가 문제가 없으니 책임자 불러오라고했답니다.
세관책임자에게 일개 연예인이 직원교육 잘 시키라고 호통을 쳤다는 군요.
영상의 이 부분에서 중국 방청객들은 큰 함성과 환호, 박수가 이어지는데요.
수없이 해외를 오가면서 세관직원이 노가리를 까면서 외국인 비하하는 경우를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이 사람이 시청률 올리려고 지어낸게 아닌가 생각됨니다.
조상의 나라 이미지에 먹칠을 해가면서까지 자국에서 인기 얻으며 살고 싶은지....
한국에는 한국계무용가라고 친근하게 알려져있는데 이사람 왜이러는지 모르겟네요.
좀 진실에 대한 조사를 한번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