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재주가 좀 있다하여 유치하고 더러운 표현은 예술 근본 자체의 뜻과 수많은 예술인 들의 명예를 더럽히는 행동이다.
한나라의 국회의원 이라는 사람이 감정 사상 명예의 욕심을 자신 쪽으로 가져오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국정은 외면하고
꼼수나 부리는 것은 한마디로 쓰레기다.
그러나 이지경에 다달 하도록 국가 분위기를 이끈 박근혜는 자신의 입장 처리를 하루 속히 결정 해야하며 5000만 국민을 무시 하는 처사는이제 끝을내고 아니면 나라를 어떻게 하려는 것인가?
죄가 있다면 감수하고 아니면 국민들 앞에 떳떳이 나와서 손톱 만큼도 거짓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라.
결과는 국민들이 판단 할것이다.
그동안 언론에 밝혀진 사실로만 보아도 당신을 찍은 나 자신도 사기 당한듯 싶다.
한낱 소위 화가라는 사람이 이념 인기 내편 나쁜감정 에 지우치면 예말 그대로 환쟁이다.
되돌아보면 지난날 국회의원 이라는 자가 공중부양 함마 욕지거리 주먹질 오물투척 깨스폭팔 그들이 어떻게되었나?
너무 튀려고 날뛰는자격없는 자들은 그지역 유권자들이 골라내야한다.
저질들은 사회에서 묻어버려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