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커뮤니티 > 구인 > 상세보기
프린트
제목 박근혜 대통령 인척과 설악산 케이블카 승인 조선 [사설] 설악산☞☏↑ 2017-03-09 11:55:26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67 추천:38

박근혜 대통령 인척과 설악산 케이블카 승인 조선 [사설] 설악산 케이블카 승인, 다른 山은 검증 거쳐 검토해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국립공원위원회가 28일 강원도와 양양군이 신청한 설악산 케이블카의 설치·운행을 허가했다. 이에 따라 2017년까지 460억원 예산을 들여 오색~끝청하단(해발 1480m) 3.5㎞ 구간에 6개의 지주(支柱)를 세워 케이블카가 설치된다. 양양군은 대청봉에서 1.4㎞ 떨어진 상부 정류장에 목도(木道) 산책로를 설치하고 케이블카 이용객이 설악산 기존 등산로로 연계 등반을 하지 못하도록 통제한다는 계획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2014년 10월  '평창 동계올림픽에 맞춰서 설악산 케이블카를 조기 추진하라'고 지시했다는 언론보도 이후로 검증 절차 제대로 거치지 않고 오색케이블카 설치 사업이 졸속으로  다시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다는 것을  2015년 8월29일자 “ [사설] 설악산 케이블카 승인, 다른 山은 검증 거쳐 검토해야”  제목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우리 국민들은 이명박 대통령의 임기내 치적 사업인 4대강 공사 막가파식으로 충분한 검토 작업없이 졸속으로 밀어붙여 현재 4대강이 녹조현상과   천문학적인 유지관리비용과 가뭄에 무용지물인채 대한민국 국민들 혈세 빨아들이는 블랙홀 이된 사실을 지적하지 않을수 없다. 박근혜 대통령 집권이후 규제완화 작은 정부 정책으로  세월호 침몰이라는 국가적 재난과 메르스 대란을 겪은바 있었다.   




조선사설은


“설악산 케이블카는 찬반(贊反)이 팽팽했던 사안이다. 대표적 국립공원에 케이블카 같은 인공 시설물은 곤란하다는 환경단체 주장에 공감하는 국민도 상당수다. 반면 노약자·장애인에게도 설악산 경관을 즐길 기회를 줘야 한다는 주장이 만만찮았고, 케이블카가 지역 경제에 활력이 될 거라는 주민들 기대도 무시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1989년 덕유산 케이블카 허가 이래 26년 동안 국립공원 케이블카 설치를 금지하면서 지역의 개발 욕구가 더 누르기 힘든 수준에 와 있는 것도 사실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은 지난 2012년과 2013년에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 심의에서 '천연보호구역과 유네스코 생물권 보존 지역에 들어가 있다'는 이유로 이미 두 번이나 거절당했었다고 한다. 강원도는 앞서 2012년과 2013년 두 차례 설악산 케이블카허가 구간과 비슷한 구간에 케이블카를 설치하겠다고 신청했지만 멸종위기종인 산양 서식지에 영향을 준다며 부결됐었다 고 한다.

조선사설은


“그러나 생태·경관의 훼손을 최소화하려다 보니 동해 바다와 공룡능선, 천불동 계곡 등의 핵심 경관을 거의 감상할 수 없는 오색~끝청하단 구간으로 낙착된 점은 아쉬운 부분이다. 어차피 설치하는 것이면 설악산 일대 최고 경관을 조망(眺望)할 수 있는 위치에 했어야 외국인 관광객들도 감탄하는 명품(名品) 케이블카로 키울 수 있었을 것이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 1시간 동안 산책만 하다 내려와야 하는 상황에서 얼마나 많은 이용객이 찾아줄지도 문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환경단체들은 환경 파괴, 박정희 사위 일가의 44년간 독점 특혜, 설악산 정상 인근 관광호텔 추진 등의 문제제기를 통해서 반대한바 있었다. 녹색연합 관계자는 "오색케이블카 설치 승인은 유네스코 세계적 생물권보전지역인 설악산 환경을 파괴하는 것은 물론 다른 국립공원의 난개발로 이어질이 불 보듯 뻔하다"고 비판했다고 한다.

조선사설은


“설악산 케이블카 허용을 계기로 지리산·속리산·소백산·월출산 등 다른 국립공원 구역에서 '우리도 케이블카를 승인해달라'는 요구가 분출할 것이다. 정부는 설악산 케이블카를 몇 년 운행해보면서 국립공원의 케이블카가 정말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는 것인지, 생태·경관 파괴를 억제하면서 운행이 가능한지 충분히 검증(檢證)해본 후 다른 국립공원 케이블카 허용을 검토해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언론보도에 의하면 설악산 케이블카는 지난 1971년 8월에 운행을 시작했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아버지인 박정희의 사위이자 '설악관광주식회사' 회장인 한병기씨가 공화당 국회의원이 된지 한 달 만이었다고 한다. 설악산은 1965년 11월 5일 천연기념물 제171호로 지정됐고, 1970년 3월 24일 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고 하는데  사실상 케이블카 설치가 어려운 조건에서 케이블카 사업 승인이 가능했던 것은 한병기씨가 박정희 전 대통령 사위였기 때문이었다는 문제제기가 언론을 통해서 되고 있었다.

(홍재희) === 현재 '설악케이블카(주)'의 대표는 한병기씨의 아들이자 박근혜 대통령의 조카인 한태현씨라고한다. 현재 박근혜 대통령이  집권한 이후 적극 추진하고 있는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은 지난 1971년 박정희-한병기가 추진한 설악산케이블카 사업을 연상시킨다고 한다. 시민·환경단체에서는   "설악산 국립공원의 관리에만 연간 83억원 이상이 소요되며 이는 국민세금으로 충당하고 있는데 박근혜 대통령 일가가 소유한 설악산케이블카는 아무런 의심도 받지 않고, 오랜 시간 동안 막대한 부를 축적했다" "박근혜 대통령 일가의 케이블카 사업권 회수가 필요하다"라고 문제를 지적했다고 한다.  

(자료출처= 2015년 8월29일 조선일보 [사설] 설악산 케이블카 승인, 다른 山은 검증 거쳐 검토해야)<>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586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여자의 바지 는 ◑▒◑ (2017-03-09 11:49:14)
다음글 : 이런 먈이 왜 냐오죠?△◑◁ (2017-03-09 12: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