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벌판에서 수십년간 독립운동을 하는 사람들도 보상금 1억도 안된다.
군인과 경찰이 근무하다 사망해도 보상금 1억 안되고
경찰은 근무해사 사망해도 순직인정도 해주지 않는다.
교통사고 발생하면 사망자 보상금 3-5찬만원
국가기관에 의하여 고문받다 끔찍하게 죽은 사람도
보상금 1억도 안되고
죄없이 수십년간 억울하게 옥살이 한사람도
보상금이 수천만원에 불과하다.
장애인들 국가와 정부에서 시설을 만들어 주지않아
집에서 방치하여 고통받다 죽는 사람 부지기 수고
70대 노인 기초수급비를 월 40만원 한겨울에 일하라고 하며 대폭 깍아버려
고통스럽게 사는 경우도 많이 보았다.
연락도 안돼는 자식있다고 알아서 하라며 일방적으로 수급비를 없애 버린다.
국방의 의무라며 강제 징집하여 군인들 지속적인 폭행과 공갈 갈금을 당해 자살을 하고
정신질환을 발생해도 제대로 치료도 해주지 않고
보상도 없이 묻어버린다.
그런데 세월호 사망자들은
학생 보상금 10억 교사 12억과 순직인정 하였다.
이것은 특급 대우다
왜 그랬을까
정치적인 이유였을까
나는 이해가 안간다.
세상에 그 많은 억울한 죽음은
국가에서 예산없다며 나몰라라 하더니
국가에서 선 지급하며 세무그룹에 나중에 받아낸다고 한다.
이런 엄청난 선심이 왜 세월호만 적용하는 것인가
다른 장애인 노인들과 서민들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면
예산없다고 외면하던 정부
경찰이 위험하여 총을 소지하고 순찰하다 사망해도 순직을 인정하지 않던 정부가
교사가 학생들하고 같이 죽었다고 이유불문하고 순직처리 하는 이유는
세월호 학생 10억 보상했으면
무고한 근로자 박종철군등 선량한 국민들을 국가기관이 지속적인 잔혹한 고문으로
죽였으면 100억은 보상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1억도 하지 않는 것이다.
국가기관이 선량한 사람들을 정치적인 이유로 간첩으로 몰라
수십년간 옥살이여 인생을 빼앗고 무죄를 받았다면
국가는 100억을 보상해야 한다.
왜 교통사고와 바를바 없는 놀러가다 사고난 세원호 사망자들만
특별 대우를 하였는지 이해가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