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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방상훈과 교사 성추문 조선일보의 이중잣대 조선 [사설] 서울시◐◆⊙ 2017-03-09 18: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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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상훈과 교사 성추문 조선일보의 이중잣대 조선 [사설] 서울시교육청이 '교사 性추문' 쉬쉬 덮은 이유 밝혀내야  에 대해서


(홍재희) =====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서울시교육청이 서울시내 한 공립고교 교사의 작년 2월 여교사 성추행 사건에 대해 거짓 해명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그동안 시교육청은 지난달 14일 피해 여학생이 담임 교사를 통해 교육청에 민원을 넣은 뒤 이뤄진 감사 과정에서야 여교사 성추문 사건을 알았다고 주장해 왔다. 그러나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한선교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이 학교 교장은 노래방에서 여교사를 성추행한 교사를 다른 학교로 전출시켜달라고 요구하는 사유서를 올 1월 5일자로 시교육청에 올렸다. 사유서에는 '문제의 교사가 동료 여교사를 뒤에서 껴안는 등 과도한 신체 접촉에 의한 성추행 사건을 일으켰다'고 쓰여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이 학교 교장은 노래방에서 여교사를 성추행한 교사를 다른 학교로 전출시켜달라고 요구하는 사유서를 올 1월 5일자로 시교육청에 올렸다. 사유서에는 '문제의 교사가 동료 여교사를 뒤에서 껴안는 등 과도한 신체 접촉에 의한 성추행 사건을 일으켰다'고 쓰여 있다.” 고 주장하고 있는데 ‘노래방에서 여교사를 성추행한 교사’와 2006년 2월24일 당시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와 지도부가 동아일보 기자들과 주지육림의 질펀한 술판을 벌이다가 당시 한나라당 최연희 사무총장이 노래방에서 동아일보 여기자 성추행 한 사건과 흡사하다. 당시 한나라당 최연희 사무총장은 솜방망이  처벌받고 선거에 출마해 당선됐다. 그 당시 엄격하게 처벌했었다면  '교사 性추문' 예방 됐을 것이다.


조선사설은


“그런데도 시교육청은 지금까지 "가해 교사가 어떤 사유로 전출됐는지는 모른다"거나 "여교사 성추행 사건 내용이 충분히 보고되지 않았다"고 해왔다. 사유서 내용이 공개되자 이번엔 그 사유서는 인사 서류일 뿐 정식으로 성범죄를 보고하는 형식이 아니라고 둘러댔다. 사유서에 '학교장 주의'로 종결된 것으로 나와 더 이상 문제 삼지 않았다는 것이다. 앞뒤가 안 맞는 이야기다. 교사가 동료 여교사를 성추행한 사실이 들어 있는 이상 감독기관으로서 뒤늦게라도 진상 조사에 나섰어야 마땅하다. 조사가 끝나면 가해 교사를 징계하고 고발했어야 한다. 그랬더라면 그 학교에서 성추행이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09년  성접대 의혹을 제기하고 영화배우 장자연양이 자살했다.  영화배우 장자연양 유가족 들이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을 성매매 특별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을 당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장자연 리스트의 실체적 진실 규명보다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알리바이에 초점을 맞췄다는 비판 받은바 있었다. . 그런 가운데 경찰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과  방상훈 사장의  아들을 조사했다고  한다. 경찰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을 소환 조사하지 않고  방문 조사 했다고 한다. 그당시 경찰 수사가 부실하다는 비판 제기 됐었다.  장자연 리스트 수사  통해서 성범죄 엄격하게 처벌했었다면 이번 '교사 性추문' 쉬쉬 덮은  사례 없었을 것이다.


조선사설은


“서울시교육청은 다른 교사가 여학생을 성추행해 검찰로 넘겨진 사실도 지난 4월 경찰에서 통보받았다. 피해를 당했다는 여학생이 6명이나 됐다. 그러나 시교육청은 그때도 가해 교사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는 이유로 감사에 나서지 않았다. 시교육청이 뒷짐을 지고 있는 사이 여학생과 여교사 20여명은 무방비 상태에서 교사 5명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


(홍재희) =====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을  경찰이 장자연양 자살사건과 관련해 방문조사할 당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알리바이에 초점을 맞췄었는데 그당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는 이종걸 현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그당시 국회에서 장자연 리스트에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이 거론 됐다고  밝히자  이종걸 의원을 비롯한 여러 국회의원들과 언론사들을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을 거론했다고 해서   고소하는 등  장자련 리스트 사건의  실체적 진실 보다 방상훈 사장의 알리바이에 치중했었는데 그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사설] 서울시교육청이 '교사 性추문' 쉬쉬 덮은 이유 밝혀내야” 제하의 논조를 통해서는  '교사 性추문'의 가해혐의 교사의 알리바이가 아닌   '교사 性추문'의 실체적 진실을 추구하고 있다. 장자연 리스트 사건 당시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에 대한 조선일보의 논조와 이번  “[사설] 서울시교육청이 '교사 性추문' 쉬쉬 덮은 이유 밝혀내야” 제하의 논조를 통해서 조선일보의 이중잣대를 확인할수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사회적 공기인 신문의 정체성을 옳바로 지니고 있다고 보는가?


조선사설은


“시교육청은 이제 와서 정식 보고를 받지 않았다는 둥 책임을 모면할 궁리만 하고 있다. 교육부나 감사원이 나서서 서울시교육청이 왜 성추행 사건을 덮어버리려고 했는지 밝혀내고 책임자를 문책해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영화배우 장자연 리스트 사건 당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알리바이에 초점을 맞춘 논조를 독자들에게 전달하더니 서울시내 한 공립고교 교사의 작년 2월 여교사 성추행 사건 에 대해서는  가해교사의 알리바이가 아닌 실체적 진실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의 이중적인 잣대에 대해서 해명해야 한다.


(자료출처=2015년 8월 8일 조선일보[사설] 서울시교육청이 '교사 性추문' 쉬쉬 덮은 이유 밝혀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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