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 미국 국방장관 카터가 47차 한미안보 협의회로 한국에 방문한다고 한다. '테이크어찬스' 란 용어가 있다. 할 수 있다, 기회를 잡아라 이다. KF-X 전투기 핵심기술 이전문제에 대해 여 야 정부 각 부서가 총 단결하여 강하게 외교력을 총 집중해서 성취해 내야만 한다. 수십조원의 천문학적인 돈을 주고도 최초 약속한 핵심 4가지 기술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국가 재정적으로 큰 낭패요 한국인의 자존심이 땅에 떨어지는 셈이다. 관련자들의 다른 변명은 필요없다. 예컨데, 10년안에 우리가 개발한다는 등의 내용은 실효성이 없다. 선진국도 20년 넘게 개발한것을 무슨 수로 우리 기술이 해 낼 수 있다는 말인가? 위기를 넘기기 위한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그리고 그 개발비용은 천문학적인 돈이 든다고 한다. 어느모로 보나 정답이 아니다. 이번 카터 방문은 '투나잇 나이트' 라는 듣기 좋은 말로 북한의 침략에 대한 협의회라고 한다. 핵심기술 이전에 관한 말은 한마디도 없다. 한국을 뭘로 보는가? 우방이지만 해야 될 주장은 자신감을 가지고 하기 바란다. 안되면 계약을 취소하던지 개발을 보류하던지 하는것이 정답이다. 그 많은 돈을 사회복지 비용으로 지출하면 수십년은 전 국민이 복지걱정은 안해도 될 어마어마한 돈이다. 지난번 탄저균 실험도 제 멋대로 하더니 우리 대한민국을 미국의 종속국으로 우습게 아는가? 한국인의 매서운 맛을 이번에 정부가 발휘해 주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