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국회의장을 형사고발했다. 이어서 지역에서 각종비리 제보가 들어와 의장에 대해 상세히 검토하고있다고 피력했다. 국회의원선거시 비리가 있었고, 미국출장시 짜뚜리 시간에 자녀를 만난 일 등이 공인으로서 법을 어기는 일탈행위라고 몰아세우고 있다. 어리석고 속좁은 발언이다. 정치인에게는 기본적인 금도가 있다. 어찌 이렇게 얼토당토 않는 아이같은 발언을 하는것인가? 더욱 양측의 화합이 어려워지고있다. 국민의 입장에서 보면 국회의장이 비리를 행한것도 아니고 단순 몇마디 평이한 발언을 했는데, 단식을 하고 형사고발을 해서 사안을 '침소봉대' 한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않는다. 집권당이 국감을 무시하고 국감을 파행한다면 국민을 배신하는 큰 일이다. 일부 김영우, 나경원 유승민 의원 등이 국감참여를 밝힌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다. 위원장실에 감금할 이유가없다. 헌법에 규정을 준수하고 바로 국감으로 모든 의원이 복귀할것을 국민이 명령한다. 국가 중대사안이 어디 한 두가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