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계유산의 경위를 야후 재팬을 통해서 한달여 지켜보았다.
나는 정치? 그런것과는 전혀 무관한 대한민국 주부다.
단지 일본인을 상대로 가졌던 직업이었기에,
일본어를 읽을 수있고,
일본인 특유의 뉘앙스를 파악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번 등재로 인해 일본외무상이 자신의 나라에서 [강제노역]이 아니라고 기자회견을 했어도
네티즌들의 반응은 강제노역을 인정하고 세계문화 유산을 이끌어 냈다는 것에
일본정부에 대한 원망의 소리와 한국에대한 혐한감정이 끓어 올라있고,
중국에서 "일본이 강제노역을 인정?다는 자막"이 일본뉴스로 보도되고 있다.
이러한 내용들은 보도되지않고 어느 특파원의 일방적인? 혹은 아직 발표되지 않은 보도?에
우리의 네티즌들도 덩달아 무엇때문에 흥분하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