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31일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번달 차기 대통령 국가과제 실현 적합도 조사에서 문 대표는 11월 당시 조사에 비해 1.9%포인트 오른 23.9%로 6개월만에 1위로 다시 올라섰다. 지난 3개월간 1위를 차지했던 반 총장은 3.6%포인트 하락한 20%를 기록해 2위를 기록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전달에 비해 4.2%포인트를 떨어진 16.9%를 급등했다. 신당 창당을 선언한 안철수 의원은 전달 5%에서 이번 조사에서는 15.3%를 기록해 4위를 차지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