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의원은 조계사에 피신한 범법자에 대해 공권력을 행사하겠다고 중들에게 말 했다가. 집단 항의 받고 두문불출하는 꼴이 TV에 비쳤네.
초지일관 그 의사를 관철시키는 행동을 보야야 함에도, 중들의 항의에 기를 못펴는 모습은 참으로 딱하다. 올바른 말을 하고도 이리 당하고, 또 그 당함에 대해서 반격을 못하고,
그럴려며 애초에 하지 않는게 나았다. 외려 공권력이 더 드러 눕는 형상이 됐으니까.
용기를 잃지 말길. 그래도 그런 용기마저 없는자들에 비하면 가상하다.
세상이 망하여 가는가. 공권력이 두둘겨 맞아 만신창이가 되고 있으니.
군사혁명이 이런때 절실한거. 꼭 필요한거다.
그래서 박정희를 희대의 세계적 영웅라 하는거.
이러하여 소위 그들이 말하는 문민정부란게 사실상 크나큰 문제다. 한국적 민주주의를 모르는 우매?에.
문민이란 불법, 폭력이 없고 법이 살아있는 안정되 정부를 말하는것이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