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들었다. 근거는 못댄다. 새겨 보시길 바란다. 대한제국에 한 선생이 있었다. 일본이 장악하자 일황에 충성맹세하고 전쟁중에 적국의 장교가 되었다. 일본이 패망하자 일본을 배신하고 북한 김일성 남로당 간부로 활약하다가 잡혀 그 형은 총살되고 처형대기 중 6.25동란을 계기로 풀려나 북한을 배신하고 남한에 붙었다. 인간쓰레기 개승만이 ?겨나자 국가 혼란을 틈타 역적질을 하여 권력을 잡았다. 대통령은 두번 뿐이란 헌법을 박살내고 연속 대똥질 하였다. 제멋대로의 헌법을 제정하여 반대하면 처벌하였다. 차지철이 한국판 킬링필드를 건의 하였다고 들었다. 이에 김재규열사가 ?질판에서 총살시켜 뿐졌다. 그래서 이 남한이 민주주의가 싹을 튀울 수 있었던 것이다. 남한의 민주주의의 최고 공헌자는 김재규 열사라고 나는 생각한다. 만약 박정희가 연속 대통질 하였다면 나는 김일성 일가 보다 더하면 더 했지 절대 못할 위인이 아니라고 본다.남한은 그야말로 미얀마 군부 저리가라의 처참지경에 빠졌을 것이라고 본다. 박정희가 경제를 살렸다고라? 이것은 다른 것으로 말하자. 끔찍한 말 마라. 영국이 부유해진 것은 산업혁명이 아니라 노예제도 때문이다. 우~진실과 정의는 인간과 관계 없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