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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법원은 스스로신한은행과 공모한 사기를 밝혀야 나라가 바로선다▲■▷ 2017-03-10 11: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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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인 힘있는 대신한은행과 공모한 삼각사기행위를 인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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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임의경매사건에  대법원에 개시결정에 대한  재항고 사건이 끝나기전  매수인에게 담보부동산 경락잔금을 치루고 법원이 직권으로  경락인에게 명의이전을 시킨 것은 중대한 절차상하자이고 직권남용의 위반이  존재한다 할 것이고  이미 담보물이 매수인에게 명의이전된 후  배당기일에  채무자 김연수 명의 여신거래약정서 원본을  3년을 2년기간으로 변조한 한  여신거래약정서로 경매신청서에 첨부된 이율과기간이 공란인 약정서오하 교환하여 경매신청서에 이율과기간 보충하여준 것은 이미  3년기간 되기전  처분이 위법이니 적법으로 만들고자 법원과 채권자 신한은행이 공모하여   힘없는 한미망인의 재산을 불법으로 처분한 것이라는것 인정돤다 할 것이므로  법원은 이 말이 사실인지아닌니 법리적으로 국민들에게  밝히 의무가 있다 할 것이라고 사려됩니다, 뭐이런 개같은 판사들이 있는지... 실로 나라가 걱정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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