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30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커뮤니티 > 구인 > 상세보기
프린트
제목 전반전과 후반전□☏⊙ 2017-03-10 14:27:35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66 추천:40

한국이 슈틀리케 감독을 데리고 온것은 월드컵에서 최소 16강 진출을 바라보고 데려온 것입니다.한국은 슈틀리케 감독을 공짜로 데리고 온것이 아닙니다.최소 1년에 연봉 1억 이상을 주고 데려왔습니다.한국입장에서는 슈틀리케 감독에게 뛰어나 전략 전술을 원하지 않습니다.이란전에서 4141전술은 너무 허술했습니다.최소 선수들에게 1인당 마크를 해야할 선수는 가르쳐줬는지 궁금합니다.선수가 최선을 다해 운동장에서 뛰듯이 슈틀리케 감독은 본인이 할 수 있는 능력안에서 최선을 다하면 됩니다.결과에 대한 평가는 한국 국민들이 하는 것입니다.한국 선수들은 조직력을 위주로 가야하기 때문에 442나343또는 433이런 스타일로 전술을 짜야 합니다미리 경기에 임하기 전에 감독은 상대팀에 대한 선수의 특징 스타일 드리블 능력.페스 능력을 분석하는 것입니다.경기 시작하고 전술 전략을 궁리하면 그건 이미 늦은 것입니다.최소한 경기가 시작하기전 상대팀에 대한 1인당 대인 마크에 대해서 알려주고 설명해주고 어떻게 페스를 할 것인지에 대한 선수와 감독간에는 협의가 필요합니다.일방적으로 감독이 내가 선진축구 독일에서 왔으니깐 무조건 따라라 하는 식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선수 한명이 활동할수 있는 공간은 한정돼 있습니다.10명에 공간을 균등하게 배분해주는 것이 감독의 첫 걸음입니다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일제 식민지 시대 설립된 서울대 연고대 이대가 문제크다■■♪ (2017-03-10 14:22:01)
다음글 : 장명화쿠데타많은지지바랍니다 박근혜를쫓아내야할 국가비상사태→→▦ (2017-03-10 14:3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