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거창하게 인권이니 이런 거로 취급할 가치도 없다.
변태가 변태짓하다 차별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안준다고 말장 개소리다.
동성애자에게 아주오래전 데쉬받아본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써 말하건데
20년전 껄덕거리던 그 동성애자 넘에게 욕만하고 넘어간 것이 아직도 가끔 꿈에서 나와 그넘을 팰때가 있다.
그넘 생각만 하면 아직도 소름이돋는다.
동성애는 반사회적인 변태성행위 일뿐이다.
당연히 차별하고, 제제를 가하며, 박멸해야 한다.
여러가지 물타기를 하지만 홍씨 부모의 경우도 부모로써의 그 분들의 입장일뿐이다.
그게 동성애자를 따듯하게 봐야할 아무런 이유가 안된다.,
동성애가 선천적이라는 헛소리를 하려는 사람들도 있던데 웃기는 소리다.
이거는 마치 한국인은 선천적으로 쌀밥을 먹게되어 있다라는 식의 막무가내주장이다.
선천적으로 우리는 남과 여로 태어나고 우리의 성이란 남과여의 결합으로 인한 자손을 생산한다는게 선천적이다.
이 과정에서 쾌락을 느끼거나 둘간의 감정의 교류등이 있게 된다.
동성애란 이 둘간의 감정 교류가 동성간의 성행위를 기반으로 한다는 것이다. 이게 정상인가? 선천적인가?
동성간의 감정의 교류가 우정이면 안돼는 것인가?
동성간의 감정의 교류가 연인감정이라는 밥맛이 없지 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