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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선일보가 최근 민주노총에 귀족노조라 말 못하는 속사정? 조선♥○▽ 2017-03-10 2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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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최근 민주노총에 귀족노조라 말 못하는 속사정? 조선 [사설] 평화 시위 운운하는 한상균 말을 누가 믿겠는가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서울 조계사에 은신 중인 한상균 민노총 위원장이 "12월 5일 '2차 민중 총궐기'를 평화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노동 개악(改惡)을 강행하면 총파업으로 맞서겠다"고 했다. 평화 시위 운운하면서 한편으론 정부를 향해 으름장을 놓은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서울 조계사에 있는 한상균 민노총 위원장이 주장하고 있는  "노동 개악(改惡)을 강행하면 총파업으로 맞서겠다"고 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사회적 공기라고 한다면  한상균 민노총 위원장이 주장하는 ‘노동 개악(改惡)’ 의 내용이 무엇이고 타당한 주장인지에 대해서 검증보도 하는 것이 상식인데 막무가내로 한상균 민노총 위원장을 비방하고  민주노총과 경찰의 문제로 치환하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민주노총 뿐만 아니라 각계각층이  포함된 민중대회에  대해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제대로 알리지 않고 있다.


조선사설은


“그는 "이 나라 전체를 마비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자"며 폭력 시위를 선동해놓고는 "부처님 자비심으로 보듬어달라"며 조계사로 숨어들었다. 이후 연일 "불의한 권력을 뒤집을 총파업으로 맞서자"며 반(反)정부 선동 메시지를 내보냈다. 조계사를 투쟁 본부 삼아 폭력 시위를 부추긴 셈이다. 지금까지 불법 집회 중에 처음부터 난동을 부리겠다고 예고한 것은 하나도 없었다. 다 평화적으로 하겠다고 신고해놓고는 무법 천지로 만들곤 했다. 지난 14일 시위도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그의 약속은 허망하게 들린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시민들의 집회와 시위에 대해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이제 대놓고 ‘난동’으로  악의적으로 매도 하면서  민중들의 시위와 집회를 볼온시하는 마치 박정희 유신독재 시대의 전두환 군사독재시대의   정부 정책 반대시위에 대한 원천봉쇄의 이데올로기로  21 세기 시민들의 목소리 차단시도하고 있다.  잘못하는 정부와 잘못하는 정책에 대해서  신문과 방송이 미디어가 정치가 견제하고 바로잡는다면 성실하게 일하고 있는 민중들이 생존권 지키기위해 거리와 광장으로 나오지  않을 것이다. 그런 시민들을 경찰차벽과 물대포로 막을수 있다는 발상 자체가 정부의 실패와 정책의 실패를 경찰 진압으로 막겠다는 발상이기 때문에 민주공화국의 가치에 반한다. 민주노총이 사회적 약자들 목소리 낼수 있는 공간 마련하는 것은 사회공익적이다.


조선사설은


“그는 "노동법 개악 시도가 중단되면 자진 출두하겠다"고 했다. 그가 말하는 '노동법 개악'이란 노·사·정 합의에 따라 국회가 추진하는 노동 관련 입법을 가리킨다. 그는 지난 4월부터 여러 차례 폭력 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법원이 발부한 체포영장과 구속영장을 모두 깔아뭉갰다. 그렇게 법치(法治)를 멋대로 조롱해놓고 출두 조건으로 정당한 입법 절차를 걸고넘어지는 것도 어이없는 일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11월14일 민중총궐기대회이후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 내용을  정밀 분석해 본다면  이제까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주장해온 민주노총에 대한 상투적인 주장인  ‘귀족노조’ 라는 내용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는 점이다. 그도 그럴것이 지난 11월14일 민중총궐기대회에서 주장한 내용을 보면 노동법개악에 반대하는  민주노총과  농민과 장애인과 도시서민과  박근혜 정권의 국정교과서 강행등으로 박근혜 정권에 등돌린  민심의 폭발 때문이고 조선일보가  ‘귀족노조’ 로 매도해온 민주노총 주도의 지난 11월14일 민중총궐기대회가  오히려 박근혜 정권이 외면하고 있는 서민들의 삶과 비정규직노동자들  보호와 민주공화국의 가치를 지키는 사람들의 목소리에 힘을 실어주는 집회와 시위의 공간을 만들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집회 참가자들을' 난동자' 매도하는 것은 조선일보가 민주노총과  민중대회 참가자들의 연대를  와해하는  공작의 언어 표현이라고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조계종 화쟁위원회는 "종교인들로 '사람 벽'을 세워 평화 시위를 이끌고 한 위원장의 경찰 출두를 설득하겠다"며 경찰도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했다. 한 위원장의 범법 혐의는 중재 대상이 될 수 없다. 공권력과 범법자를 대등하게 놓고 대화하라는 것도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종교에 기대 대정부 투쟁을 하려는 한 위원장 속셈에 조계종이 이용당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노사정위에 참석했던 한국 노총이 2015년 11월20일  새누리당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본격 논의하는 비정규직 사용기간 연장, 공공부문·금융권 성과연봉제 강행, 일반해고,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요건 완화 등에 대해서 비정규직 사용기간 연장, 파견 허용 업종 확대 등의 노사정대타협 합의안에 포함되지 않은 내용이   새누리당의 5대 노동법개정안에 담겨 있어 당초 합의 정신에 어긋난다는 취지로 한국노총은 노사정위원회 탈퇴를 경고했다고 한다.  이런 시점에 민주노총이 사실상 주도하는 민중대회에 탄력이  붙을 수밖에 없고  민주노총이 사회적 약자들의 목소리를 거리와 광장에서 전달하는 소통창구가 됐다는 것을 알수 있다. 집회와 시위는 보장돼야 한다. 경찰이 막을수 있는 것이 아니다. 경찰은 집회와 시위과정에서 나타나는 불법에 대해서  공권력을 행사해야 하는 것이다.  원천봉쇄는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에 대한 제한이다.


(자료출처= 2015년 11월30일 조선일보 [사설] 평화 시위 운운하는 한상균 말을 누가 믿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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