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마다 선거철만 되면 유권자 전체를 '정치 전략가'로 추켜세웠다가,
선거만 끝나면, 입 닥치고 찌그러지라고 차마 말로는 표현하지 않지만,
그렇게 4년을 허비한 무책임한 넘들아~
그 4년동안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아느냐?
젊은이들이 오죽 했으면 자기 조국을 지옥에 빗대겠느냐?
이 못된 놈들아!!
4년마다 되풀이하는 각설이 타령이 지겹지도 않느냐?
이번 총선 시대정신은 '정치 거렁뱅이'들을 이 땅에서 추방하는 선거가 될 것이니,
눈 부릅뜨고 잘 지켜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