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마직막총독으로서 미군 하지중장에게 항복문서를 전달하고 일본으로 돌아갈때 아베가 내뱉은 망언
"일본은 미군에 패했을뿐 조선에 패한것이 아니다. 또한 나는 조선인들에게 식민바이러스를 심어놓았기때문에 조선은 향후 백년간 통일하지 못한다. 그리고 나 아베노부유키는 다시돌아온다"
이망언을 지령삼아 해방후 70년간 민족통일을 방해하고, 일본경제성장을 위해 6.25전쟁범죄를 자행하고, 모택동에게 백두산 반쪽을 상납하는 천인공노할 친일파수괴가 김일성이다.
김일성은 7살때 3.1만세운동당시 백성들이 집을비운틈을타 도둑질을 일삼다 아베노부유키의 눈에들어 친일간첩교육을 받고 성장하였으며, 독립군에 잠입 청산리대첩의 영웅 김좌진장군을 암살하는데 있어 결정적인 제보를 아베노부유키에게 제공한자이다.
1953년 7월 6.25정전협정후 동년 9월 아베노부유키가 죽으며 다음과 같은 유언을 남긴다.
"이토히로부미께서 개척한 한반도식민지를 내대에 잃어 면목이없었는데 그나마 내가 김일성이라는 몸종하나를 잘키워 패전후 쓰러져가던 일본경제를 지난3년간(6.25기간)일으켜세웠으니 죽어서 히로부미를 볼면목이생겼다. 내가 죽더라도 너희들은 김일성이 저놈을 잘이용하여 잃어버린 반도를 다시찾도록하여라"
이토히로부미가 침략하고 아베노부유키가 식민지배하였으며 친일파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이가 노부유키와 히로부미의 지령에 따라 조선침탈을 고착화기위한 인간말뚝역할을 하고 있으니 후대인들은 깊이 새겨 민족정기를 바로세우기를 바라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