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이란 사람이 자신의 조부 초대 대법원장 김병로님의 손자란것과 전두환 군사 독재 시대 국보위위원이란 사실. 또 여권실세에서 비례대표의원 4선 대단한 인물인가 보다.
그런데 대한민국 최대 제 1야당이 한사람에게 목매여 있는 양태를 보면서 대한민국 정당이 얼마나 모래위에 집을 지은 형태인가를 새삼 뒤돌아본다.
김종인이란 사람이 혹시 박근혜대통령 김영삼 김대중 대통령같이 인지도가 높은 사람도 아니고 이제 내일 모레이면 8순에 가까운 분에게 대한민국 국회의원 세자리수 제 1야당이 쩔쩔 매는 모양을 보면서.
대한민국 제 1야당이란 정당의 치부가 국민보다 자신의 이익을 위하고 또 제대로 공부하지 않고 투쟁 투쟁 좋게 말하면 운동권. 나쁘게 말하면 싸움꾼들의 모임 단체가 아닌가 보다.
범단 조직도 공부많이 하고 또 사고력과 사상과 이념이 뚜렷한 범단조직은 대표가 잘못되어도 다음 대표가 이어가는데 . 싸움만 일삼는 조폭집단은 두목이 잘못되면 그 조직은 와해되는 사례를 많이 보아왔을 것이다.
더 민주당과 김종인이라는 사람의 역학관계를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19대 더 민주당 비례대표 의원들의 성향을 보니 다는 아니지만 투쟁 투쟁 또 운동권에서 열운 한신분들이 많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다.
열공(열심히 공부한 사람) 열운(열심히 운동권에서 투쟁한 사람)의 차이점은 바로 이런곳에서 그 차이점을 볼수있다.
그래도 김종인이란 사람 대단하다.
친노 이념과 사상이 자유 대한민국 시장경제에 어려움을 줄 사람과 양의 탈을 쓰는 이리를 속아내는 그 용기는 칭찬 할 만하다.
이제 우리나라 투쟁 운동권 등등으로 사상과 이념 . 종북 이념을 가진부류들은 절대적으로 투표해선 안된다.
쩔쩔매는 제 1야당이 한사람에 의해서 좌지 우지되는 양태를 보면서 누구에게 투표할까 심히 걱정된다.
그래도 기권하면 그 국민은 종북이념 사상가진 사람보다 본인이 생각하기엔 착한 사람으로 보지 않는다.
본인이 기권해도 표 많이 받은 사람이 당선되니까 말이다.